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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레이터의 말: 왜 지금 '레이 달리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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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말: 왜 지금 '레이 달리오'인가

큐레이터 김제열 콘텐츠 제공 파이낸셜 타임스 편집 임보라
큐레이터의 말: 왜 지금 '레이 달리오'인가

레이 달리오를 만나다

이번 큐레이션에서는 파이낸셜 타임스의 플래그십 인터뷰 콘텐츠인 FT와의 점심 식사(Lunch with the FT)를 소개합니다. 매주 FT 주말판에 발행되는 이 인터뷰는 유명 정치인부터 비즈니스 리더, 할리우드 스타, 작가, 예술가, 운동가, 학자까지 우리 시대의 다양한 인물들과 기자가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진행합니다.

 

FT와의 점심 식사는 유명인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삶과 주제에 관한 의견을 캐주얼하게 들어볼 기회이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을 발견하는 창구 역할을 하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기사는 2018년 1월 초 발행된 레이 달리오(Ray Dalio)의 인터뷰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Bridgewater Associates)의 회장인 레이 달리오는 저서 <원칙(원제: Principles)>을 발간하며 한국에서도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는 26세에 브리지워터를 설립했고, 2008년 금융위기 시기에 성공적인 매크로 베팅을 하면서 더욱 큰 명성을 얻었습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는 레이 달리오의 커리어, 브리지워터의 독특한 문화, 최근 경기에 대한 진단, 그리고 미국 정치 상황에 대한 의견 등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 레이 달리오의 스튜디오 인터뷰 영상 ©Business Insider

 

이번 큐레이션에서 레이 달리오를 선정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로 금융위기 10주년 관련 기사를 큐레이션 하며 위 인터뷰를 소개했는데, 그 안에 담긴 인사이트가 탁월하다고 느꼈던 터라 이 기회에 레이 달리오를 좀 더 알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로 레이 달리오의 신간 <Big Debt Crises>와 그가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복잡한 현실을 구조화하여 분석하는 프레임워크(framework)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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