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올바르지 않은 내용, 오탈자 등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저자에게 검토를 요청하겠습니다.

검토 결과는 독자님의 이메일로 회신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이메일

    {{ userEmail }}

  • 챕터 제목

    베를린의 맥주가 바뀌고 있다: The World News (1)

{{ errors.first('content_error_request_text') }}

#2

베를린의 맥주가 바뀌고 있다: The World News (1)

콘텐츠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큐레이터 박지호 편집 정지혜
베를린의 맥주가 바뀌고 있다: The World News (1)

필립 바흐뮐러의 진 저 베를린

크리에이티브한 베를린에선 요즘 뭘 마시지?

베그 비어(Wegbier), 독일어로 '길맥'이 자연스러운 베를린. 하지만 베를린에는 맥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특히 요즘은 젊은 사업가들이 만든 개성 있는 리커(Liquor)들이 눈길을 끈다. 전통적인 맥주 강국의 수도 베를린이 젊은 크래프트 리커 크리에이터들에 의해 변화하고 있다.

 

베를린 프렌츠라우어 베르크(Prenzlauer Berg)는 중심가인 미테의 북동쪽을 차지하는 지역이다. 이곳은 과거 동독 지역으로 통일 후 독일은 물론 전 세계에서 몰려온 젊은이들이 버려진 건물을 찾아 밤새 파티를 벌이던 곳이었다.

 

그랬던 젊은이들이 세월이 흘러 안정적인 직장을 찾고 가정을 이루며 이곳은 소위 '여피(yuppie)를 위한 동네'로 탈바꿈했다. 서브컬처의 현장이 넘실대던 카페와 갤러리, 클럽 등은 문을 닫고 고급 레스토랑, 유기농 마켓 및 식료품점과 리빙 숍, 아동용품점 등이 들어섰다.

 

PUBLY 멤버십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독자 평가

현재까지 332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강**

    매 달 빠르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해요. 고생 많으시겠어요.

  • 강**

    새로운 트랜드를 주기적으로 분석해서 제시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