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올바르지 않은 내용, 오탈자 등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저자에게 검토를 요청하겠습니다.

검토 결과는 독자님의 이메일로 회신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이메일

    {{ userEmail }}

  • 챕터 제목

    Fashion 천재 패션 디자이너와 동묘 스웨그: The Critique (4)

{{ errors.first('content_error_request_text') }}

#19

Fashion 천재 패션 디자이너와 동묘 스웨그: The Critique (4)

콘텐츠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큐레이터 박지호 편집 장준우
Fashion 천재 패션 디자이너와 동묘 스웨그: The Critique (4)

어쩌면 동묘는 세상에서 가장 트렌디한 공간일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키코 코스타디노브에 따르면 말이다.

인스타그램이 가장 빠른 패션 전달 매체가 된 이 순간에,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패션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CSMCentral Saint Martin 출신으로 동명의 패션 브랜드와 매킨토시 0001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키코 코스타디노브Kiko Kostadinov가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다. 그리고 이곳에서 그가 얻은 영감에 대해 몇 가지 시그널을 보냈다.

 

 

@kikokostadinov님의 공유 게시물님,

*@kikokostadinov

 

인스타그램에 한국 아저씨들을 찍은 사진을 3장 업로드해 동묘를 세상에서 가장 트렌디한 공간으로 만든 것이다. 진짜와 가짜, 옛것과 새것이 오묘하게 뒤덮인 곳을 바라보며 그가 무엇을 느꼈을까?

 

매킨토시의 '신동', CSM의 지원 프로그램인 'NEWGEN'으로 뽑힌 디자이너, 스투시의 러브콜을 2번이나 받은 디자이너, 옷 잘 입는 천재 디자이너 등 각종 수식어와 찬사를 달고 다니는 그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났다.

 

PUBLY 멤버십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독자 평가

현재까지 238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조**

    다양한 주제를 오며가며 가볍게 읽을수 있어요!

  • 김**

    처음 챕터1 편집장의 말, 챕터2 큐레이터의 말 편을 읽었을때는 보다 심도있는 콘텐츠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읽고나니 생각보다는 속보다는 겉만 다룬 것 같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울 밖에서 동시대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 월 발행되는 콘텐츠라 기대가크며 조금 더 깊이있게 다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총 19개의 챕터 56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