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올바르지 않은 내용, 오탈자 등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저자에게 검토를 요청하겠습니다.

검토 결과는 독자님의 이메일로 회신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이메일

    {{ userEmail }}

  • 챕터 제목

    Ent CJ ENM의 레이블 전략은 어디로 향하나: The Critique (2)

{{ errors.first('content_error_request_text') }}

#17

Ent CJ ENM의 레이블 전략은 어디로 향하나: The Critique (2)

콘텐츠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큐레이터 박지호 편집 장준우
Ent CJ ENM의 레이블 전략은 어디로 향하나: The Critique (2)

<프로듀스> 시리즈를 거치며 자체 레이블을 만들고 기존 소속사들을 인수해온 CJ ENM에게서는 이제 콘텐츠 플랫폼이 아닌 제작사로서의 야심이 보인다.

지난 7월 21일, 방탄소년단(BTS)의 기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이 합작사를 만들기로 합의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CJ ENM이 전체의 52%, 빅히트가 48%를 투자하는 총 70억원 규모의 회사다.

 

 

어떤 회사가 될지, 목적이 무엇인지, 언제부터 운영을 시작하는지 그 무엇도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국내에서, 또 세계에서 지금 가장 핫한 K-팝스타 콘텐츠를 보유한 빅히트와 CJ ENM이 손을 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술렁이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놀랍긴 하지만 사실 새로운 움직임은 아니다. 빅히트의 경우와 방법이 다를 뿐 CJ ENM은 이미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다른 기획사를 인수, 합병하거나 전략적인 제휴를 맺는 식으로 덩치를 불려왔다. 이른바 '레이블 체제'로 간다는 선언이다.

 

CJ ENM이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이름이 있다.

 

PUBLY 멤버십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독자 평가

현재까지 285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처음 챕터1 편집장의 말, 챕터2 큐레이터의 말 편을 읽었을때는 보다 심도있는 콘텐츠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읽고나니 생각보다는 속보다는 겉만 다룬 것 같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울 밖에서 동시대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 월 발행되는 콘텐츠라 기대가크며 조금 더 깊이있게 다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 조**

    다양한 주제를 오며가며 가볍게 읽을수 있어요!

총 19개의 챕터 56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