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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rmany-Stuttgart 디젤차 수난 시대: The World New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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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Germany-Stuttgart 디젤차 수난 시대: The World News (11)

콘텐츠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큐레이터 박지호 편집 장준우
Germany-Stuttgart 디젤차 수난 시대: The World News (11)

독일 자동차 산업의 본거지 슈투트가르트시가 디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시가 특정 디젤 차량의 시내 통행을 완전히 금지할 모양이다.

 

포르쉐와 다임러의 고향이자 수많은 자동차 브랜드의 부품을 생산하는 보쉬의 본거지이기도 한 슈투트가르트는 자동차 도시답게 매연 지수도 막강하기로 유명하다.

 

시는 최근 2019년 1월 1일부터 유럽연합 배기가스 배출 규제 기준 중 유로4에 해당하거나 그보다 이전 모델인 디젤 차량은 시내에서 주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사실 지난 2월 연방행정법원이 '슈투트가르트와 뒤셀도르프시는 디젤차 운행 제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판결한 이후로 많은 이들이 예상해온 규제이다.

 

이는 환경단체 독일환경행동DUH이 연방행정법원에 '슈투트가르트와 뒤셀도르프시는 대기질 개선 대책을 위해 디젤 차량 운행을 금지해야 한다'고 소송을 제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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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174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처음 챕터1 편집장의 말, 챕터2 큐레이터의 말 편을 읽었을때는 보다 심도있는 콘텐츠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읽고나니 생각보다는 속보다는 겉만 다룬 것 같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울 밖에서 동시대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 월 발행되는 콘텐츠라 기대가크며 조금 더 깊이있게 다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 조**

    다양한 주제를 오며가며 가볍게 읽을수 있어요!

총 19개의 챕터 56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