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궁극적으로 모든 책이 '거대한 한 권의 책'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모든 디지털책과 종이책은 이 한권의 책의 일부다.

아마존 킨들 개발자 제이슨 머코스키가 말하는 콘텐츠의 미래입니다. 책에서 참고한 내용들이 하이퍼링크로 연결되어 거대한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독서 경험은 시작부터 끝까지 한 방향으로 읽는 정적인 독서 경험에서 한 책에서 다른 책으로 넘나들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동적이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퇴사준비생의 도쿄>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참고했던 책, 잡지, 아티클, 블로그, 동영상 등의 문헌들을 링크와 함께 공유합니다. 도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신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아코메야


#2. Mr. Kanso / #3. 니시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