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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퇴사준비생의 도쿄 참고문헌

퇴사준비생의 도쿄 참고문헌

나는 궁극적으로 모든 책이 '거대한 한 권의 책'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모든 디지털책과 종이책은 이 한권의 책의 일부다.

아마존 킨들 개발자 제이슨 머코스키가 말하는 콘텐츠의 미래입니다. 책에서 참고한 내용들이 하이퍼링크로 연결되어 거대한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독서 경험은 시작부터 끝까지 한 방향으로 읽는 정적인 독서 경험에서 한 책에서 다른 책으로 넘나들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동적이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퇴사준비생의 도쿄>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참고했던 책, 잡지, 아티클, 블로그, 동영상 등의 문헌들을 링크와 함께 공유합니다. 도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신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아코메야


#2. Mr. Kanso / #3. 니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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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459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H***********

    전에 정독했지만 다시 찾게되는 콘텐츠다. 다루는 분야의 범위가 광범위하고 내용의 수준도 상당히 높다. 작가가 어떻게 이 매장들을 다 찾아서 방문하고 글을 쓰기위해 골랐을지 궁금하고 챕터마다 논리적으로 글을 이어가기 위한 근거자료의 리서치와 정리 역시 훌륭하고 무엇보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위해 노력한 열정에 감사를 표한다. 아쉬운점은 글을 작성하는데 퍼블리에 공개된 참고문헌이 전부가 아닌 것 같다. 좋은의미로는 참고문헌 수준을 넘어 머리속에 많은 정보를 다채롭게 갖고 있다는 뜻이고 부정적인 의미로는 숨기는 소스들이 있는 것 같다. 조만간 도쿄에가서 이곳저곳을 찾아다닐 예정인데 현지 정보를 많이 찾지 못해서 주구장창 걸어다닐 예정이다. 그런점에서 집필진의 정보력과 리서치력이 부럽기도 하며 구멍난 독에 물붓기처럼 아무것도 못찾을지 모른다는 공포감과 어떤 보물을 발견하게 될지 모르는 설렘이 동시에 있는 흥미로운 상태라 즐겁기도하다.
    하튼 다시봐도 좋은 리포트다. 과장하지않고 덜하지 않은 훌륭한 리포트다.

  • 박**

    최근에 이보다 좋은 사례 모음집은 보지 못했습니다. 책은 읽지 않았지만 퍼블리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은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총 32개의 챕터 220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