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일잘러들의 고민해결소

프리랜서 디자이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불안함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2년 전

스타트업에서 3년차로 일하고 이 업종에는 4년차인데요, 스타트업에서 많은 일을 혼자 도맡아 하다 결혼을 해서 지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원래도 지방이었지만 더 지방으로 가게 되어 어쩔 수 없이 프리랜서를 하게 되는데, 많이 준비하고 있지만 어쩌면 내가 하고있던 것들이 물경력은 아닐까, 누군가 나를 찾아주긴 할까 고민하다 보니 심장도 두근두근하고 불안도가 높아지네요. 이것들을 이겨내기 위해 미라클모닝하면서 직장(아직 퇴사전)출근하기 전에 책을 꼭 읽고, 매일 래퍼런스를 찾아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네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분들은 이 불안감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