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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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

정낙혁, 이세리, 손현
크라이슬러와 구글이 함께 자율주행차 100대를 시험주행합니다. 애플도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인정했습니다. 이동수단이었던 자동차가 다양한 욕구를 관통하는 스마트 플랫폼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자제품 박람회, CES의 중심에도 자동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교통과 IT의 결합'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CES를 깊게 파보려 합니다. '차'를 중심에 둔 거대한 산업들의 교차점을 자동차 전문가와 로봇 공학도라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파헤칩니다.

1. 1. 들어가며 + 발표 자료

1.1. 2016년 트렌드

1.2. 2017년 트렌드

1.3. + 발표 자료

2. 2. 2017년 트렌드: 눈앞에 다가온 자율주행차

2.1. 1. 보다 뚜렷해진 자율주행 전략

2.2. 1.1 주요 자율주행 기술

2.3. 1.2 자율주행 경험을 극대화하는 인테리어

2.4. 2. ICT와 자동차 산업의 융합: AI를 도입한 커넥티드카*

2.5. 2.1 인텔과 엔비디아의 AI

2.6. 2.2 개인화를 향한 커넥티비티

2.7. 3. 전기자동차 기술의 발전

2.8. 3.1 벤츠, 폭스바겐, FCA의 플랫폼 전략

2.9. 3.2 중국계 전기차의 약진

3. 3. 컨퍼런스: 규제 많은 산업에 도전하는 혁신 기업

3.1. 가장 앞서가는 기업이 말하는 미래

3.2. 연구소와 학계가 말하는 미래

3.3. 자동차는 가장 규제가 많은 산업

3.4. 차량 경험의 중심, 인포테인먼트

4. 4. 자율주행차 시대의 두 가지 과제

4.1. 자율주행차의 미래를 경험하다

4.2.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두 가지 과제

5. 5. 자동차도 로봇이다

5.1. 자동차의 변화와 흐름, 엔비디아의 선전

5.2. 음성 인식 기술의 발전, 알렉사의 종횡무진은 계속될 수 있을까?

5.3. 자율주행의 사회적 딜레마

5.4. 로봇으로만 볼 수 없는 시선, 이동수단 그 이상의 의미

6. 첨부. 자율주행에 관한 소비자 인식조사

6.1. 자율주행에 대한 인지도

6.2. 자율주행 단계별 선호도

6.3. 소비자가 생각하는 장벽과 이점

6.4. 자율주행 기술을 경험할수록 향후 구매 의향이 더 높다

정낙혁 - 기아자동차 해외프로모션팀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자동차를 알리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CES에 참가하며 자동차의 미래를 경험하였고, 2016년 CES에는 기아차가 꿈꾸는 자율주행의 미래를 알렸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가올 멋진 신세계를 꿈꾸며 새로운 파도를 기다립니다.

 

Facebook: facebook.com/rhcung

 

이세리 - 걸스로봇 매니저
국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부 4학년 재학 중이며 걸스로봇과 함께 유학을 준비 중입니다. 대학시절 로봇 축구 동아리 KUDOS를 접한 이후부터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마음을 뺏겼습니다.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학부생의 무모함을 무기로 설계, 제어, 영상처리 등을 얕고 넓게 공부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Facebook: facebook.com/seri.le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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