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좋아서 - PUBLY 박소령의 '저자 중심'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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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서 - PUBLY 박소령의 '저자 중심' 여행기

박소령
책이 좋아서, CEO가 아닌 저자로 PUBLY 박소령 대표가 떠났습니다. 서로 다른 감성을 지닌 포틀랜드와 도쿄, 두 도시에서 박소령 대표가 읽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오롯이 담은 '저자 중심'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책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PUBLY팀원 한 명 한 명이 고른 올해의 책 12권과 PUBLY 뉴스레터에서 큐레이션한 글 중 12편의 must-reads도 함께 담았습니다.

1. 책이 좋아서 떠난 포틀랜드: '파웰 북스' 탐험기

1.1. 우연히 떠난 포틀랜드, 느닷없는 여름휴가

1.2. 포틀랜드의 자부심, 파웰 북스

1.3. 서점의 이상적 역할

1.4. 파웰 북스의 네 가지 키워드

1.5. 보너스 영상

2. 책이 좋아서 떠난 진보초: 김승복 쿠온 대표를 만나다

2.1. 첫 만남

2.2. 진보초 북 페스티벌의 낮

2.3. 책거리 서점의 속

2.4. 진보초 북 페스티벌의 밤

2.5. 김승복 대표 인터뷰

3. PUBLY 팀의 이야기: 올해의 책 12권

3.1. 김지언 프로젝트 매니저가 고른 책

3.2. 최우창 마케터가 고른 책

3.3. 정소희 운영 매니저가 고른 책

3.4. 김민우 그로스(Growth) 매니저가 고른 책

3.5. 곽승희 에디터가 고른 책

3.6. 이용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고른 책

3.7. 박소리 사업개발 매니저가 고른 책

3.8. 이승국 CPO가 고른 책

3.9. 김희주 프로젝트 매니저가 고른 책

3.10. 차새날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고른 책

3.11. 김안나 CCO가 고른 책

3.12. 손현 에디터가 고른 책

4. What We're Reading: 다시 꼽은 뉴스레터 12편

4.1. 1. 긴 여정을 시작하며

4.2. 2. 나는 왜 역사의 바다로 갔나

4.3. 3.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내 인생의 책

4.4. 4. 인사이드 아웃의 과학

4.5. 5. 여름휴가 추천도서

4.6. 6. 일상인 듯, 소설 같은

4.7. 7. 프로페셔널리즘

4.8. 8. 주관과 안목의 시대

4.9. 9.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디자인

4.10. 10. 매체 포화 시대에 사람을 움직이는 법

4.11. 11.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4.12. 12. 2017년 첫 책, 슈독

4.13. 참고

박소령 - PUBLY CEO

 

신문과 잡지, 책과 만화, 영화와 드라마,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와 온라인 게시판을 가리지 않지만 까다롭게 골라보는 눈 높은 중독자입니다. 콘텐츠와 미디어가 가지는 공공성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면서 퍼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경영학과 공공정책학을 공부했고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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