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벤처캐피탈리즘 - VC가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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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벤처캐피탈리즘 - VC가 말하다

런닝메이트, 김안나

벤처 투자 산업은 지금 시대의 기간 산업(key industry)입니다. 창업과 벤처기업의 혁신이 경제성장을 주도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지금의 한국에서는 '네이버'같은 기업이 또 나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과연 한국 벤처캐피탈은 질적으로도 성장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러한 질문을 가지고 관록 있는 4인의 시니어 VC들과 현장에서 뛰고 있는 주니어 VC 6인이 모여 벤처캐피탈의 업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한국 벤처캐피탈 생태계의 현재가 궁금하신 분들께, 지금 여기, 한국에서 VC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고민을 전합니다.

'벤처캐피탈리즘 - VC 딥 토크' 런닝메이트 6명과 시니어 VC 4명을 소개합니다.

 

 젊은 VC그룹, 런닝메이트 6인

 

 

강동민

|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 페이스북
좋은 투자는 좋은 미래를 만든다고 생각하는 VC입니다. 야놀자, 리멤버, 클래스팅, 언니의파우치 등에 투자하였고 좋은 기업을 찾고 만나서 협력하는 일을 즐깁니다.

 

 

 

오종욱

| 캡스톤파트너스 팀장 | 페이스북

캡스톤파트너스에서 게임, 모바일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의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창업자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진정성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지성

| 스톤브릿지캐피탈 수석팀장 | 페이스북

벤처 투자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신뢰와 선한 의지를 바탕으로 창업자 분들께 유의미한 도움을 드리고, First call을 받을 수 있는 VC가 되고자 합니다.

 

 

 

장동욱

| 케이큐브벤처스 팀장 | 페이스북

케이큐브벤처스에서 모바일 서비스, 게임, 기술기반 등 다양한 영역의 초기 투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베스트프렌드로써, 창업자들이 어떤 고민이든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투자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장호영

|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과장 | 페이스북

스타트업 투자라는 일이 세상을 더 밝게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은 기술도 자본도 아닌 사람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며, '입사하고 싶은 기업을 찾는다'는 철학을 가지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정무일

| 아주IB투자 수석팀장 | 페이스북

세상 일에 늘 호기심을 갖고 그 속에서 투자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부족하지만 창업자분들께 진심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그 도움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록 있는 시니어 VC 4인 

 

고병철 | KTB네트워크 상무 | 페이스북

스타트업에 투자합니다. 출자자와 이해관계를 지킵니다.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눈과 귀를 열고 항상 배우겠습니다.

 

문규학 |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이사 | 페이스북

인간이 보다 나은 삶의 주인으로써 행복하게 사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과 서비스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창업가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한껏 받으면서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 가득합니다.

 

윤건수 | DSC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 관련기사

기존의 길을 가기 보다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길 원하며 시도하는 Trigger가 되고자 하며, 벤처캐피탈은 투자활동을 통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촉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함께 세상을 변화시켜 나갈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허진호 |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대표/파트너 | 페이스북

94년부터 20년간 3개의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롤러코스터를 타 본 후 뒤늦게 VC 업계에 입문하였습니다. 이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VC가 되고자 합니다.

 

*런닝메이트 및 패널 프로필은 가나다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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