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마케팅 컨퍼런스,     왕중왕을 가다 - TEDC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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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마케팅 컨퍼런스, 왕중왕을 가다 - TEDC 보스턴

조성도, 임호열, 곽승희
누구나 보낼 수 있지만 '잘 보내기'는 정말 어려운 것, 이메일입니다. 이메일에 대해 누구보다 오래, 많이 고민했을 두 저자가 이메일마케팅의 기획과 전략, 디자인과 개발까지 다루는 TEDC(The Email Design Conference) 보스턴에 다녀왔습니다. TEDC의 세션과 워크숍,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참석자 네트워킹에 참여하여 정리한 '새로운 이메일 마케팅 기술과 베스트 프랙티스' 그리고 두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궁금하신가요? 이메일 마케팅 노하우와 최신 트렌드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저자 2인의 말 - 한국 이메일마케팅 업계의 새 판을 기대한다

1.1. 조성도, 스팸메일을 가장 많이 '읽은' 남자

1.2. 임호열, 이메일마케팅의 즐거움을 나누려는 남자

2. 들어가며

2.1. TEDC 보스턴 현장

2.2. 이메일 마케팅의 주요 키워드

2.3. 5가지 화두 및 리포트 개괄

3. 키워드 1.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3.1. 내가 보내는 이메일로 어떻게 인게이지먼트(Engagement)를 이끌어낼 것인가?

3.2. 1. 설득의 6가지 원칙을 이메일 디자인에 적용하기

3.3. 2. 이메일 CTA버튼에 대한 모든 것

3.4. 3. 인터랙티브 이메일 활용하기

3.5. 4. 인게이지먼트(Engagement)를 높이는 모바일 콘텐츠 제작하기

4. 키워드 2. 발송성공률(Deliverability)

4.1. 이메일은 '정확하게' 보내야 한다 

4.2. 1. 옵트인(Opt-in) 프로세스에도 전략이 있다?

4.3. 2. 차단 목록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5. 키워드 3. 데이터(Data)

5.1. 데이터(Data), 고객 관점에서 봐야한다

5.2. 1. 데이터 만능주의를 경계하자

5.3. 2. Amazon이 이메일마케팅을 대하는 방법

6. 키워드 4. 개인화(Personalization)

6.1. 이메일마케팅의 미래, 개인화(Personalization)

6.2. 1. 개인화 이메일마케팅의 조건

6.3. 2. 모듈러 디자인(Modular Design), 작은 것부터.

7. 키워드 5. 협업(Collaboration)

7.1. 이메일마케팅 역시 협업이 중요하다

7.2. 1. 형태(디자인)와 기능(마케팅)의 대결

7.3. 2. 16년의 이메일마케팅 경험에서 배운 것

7.4. 3.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는 커뮤니케이션하기

8. TEDC를 나서며

8.1. 맺음말

8.2. 에필로그

9. 부록: 이메일 마케팅 담당자가 자주하는 실수들

9.1. 알아두면 좋은 4가지 실수

9.2. 공공의 적, Microsoft Outlook

9.3. 이메일을 위한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조성도 - 스티비 총괄

잘 안 되고 있는 것을 잘 되게 만드는 데 관심이 많고, 이메일을 20년 넘게 사용하면서 그 역사를 지켜봐 왔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마케팅 채널의 미래를 연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심리학을 공부했고, 세 번의 시민운동과 두 번의 창업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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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열 - 스티비 기획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는 걸 좋아합니다. 지금은 이메일마케팅을 누구나 쉽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문방송학과 경영학을 공부했고 커넥티드 TV 광고 상품과 세컨드스크린 광고 상품을 만들어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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