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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들의 어두운 미래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들의 어두운 미래

콘텐츠 제공 파이낸셜 타임스 큐레이터 김현성 편집 임보라 번역 심재인

2019년 2월 발행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토요타, 제너럴 모터스, 다임러 등 세계 최대 자동차 업체들은 일제히 2019년 시장을 비관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중국 소비 시장의 부진이 꼽힙니다.

 

이번 큐레이션은 자동차 업체들의 비관 전망을 소개하는 파이낸셜 타임스의 기사와 중국 소비 시장의 부진의 이면을 분석해 제공합니다. 기사 번역본은 2월 25일 월요일 오후 3시까지, 큐레이터의 말은 지속 무료로 제공됩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587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이**

    국내에서는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내용인 것 같습니다 아주 유익했습니다

  • 이**

    자국 산업을 보호하려는 정책 탓에 수입차 시장이 하락했다고 생각했는데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쉽게 분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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