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미래를 엿보다 -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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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미래를 엿보다 -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김홍익, 손현
테크업계엔 다양한 컨퍼런스들이 있습니다. 그 수가 많은 만큼 개성들도 제각기 다릅니다. 전통적으로 널리 알려진 컨퍼런스인 CES, MWC, IFA는 여전히 상당한 존재감을 뽐내며 거시적인 이슈들에 주목합니다. WWDC, f8 등 최근 들어 점점 더 그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IT 공룡들의 자체 컨퍼런스도 있습니다. 올해 6번째로 개최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는 위에서 소개한 행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에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직 공룡이 되지는 못했지만 그런 꿈을 꾸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세계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곳에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본 리포트에서는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눈으로 2016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를 다시 한번 뒤흔들고(Disrupt) 정리하고 해석합니다.

1. 우연히 덕업일치를 이룬 운 좋은 사람

2. 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인가

3. 무너질 것인가, 무너뜨릴 것인가

4. 실패에 대한 찬가

5. 디스럽트 소개 및 주목할만한 세션들

5.1. 2016년의 디스럽트를 소개하며

5.2. 세션 1. 업계 전반을 조명할 수 있는 VC

5.3. 세션 2.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5.4. 세션 3. 요즘 이바닥의 최고 뜨거운 감자, 자율주행차

5.5. 세션 4.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로봇 기술

5.6. 세션 5. 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방식과 새로운 미디어

5.7. 세션 6. 그리고 주목할 만한 업체들

5.8. 세션 7. 모바일에서의 메시징과 플랫폼

5.9. 세션 8. 나머지

6. 스타트업 배틀필드와 스타트업 앨리

6.1. 스타트업 배틀필드 (최종라운드 진출 6개 팀)

6.2. 스타트업 배틀필드 (나머지 참여 회사들)

6.3. 스타트업 앨리

6.4. 글을 마치며

7. '적당히 컴퓨팅'과 인공지능: 디스럽트에서 엿본 트렌드

7.1. 들어가며

7.2. 1.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사람에게 '적당히'를 허하다

7.3. 2. 모든 것의 디지털화와 새로운 데이터: 인공지능의 공부를 위한 천연자원

7.4. 3. 로보틱스, 드론과 무인자동차: 인공지능에게 몸이 생긴다면?

7.5. 4. VR/AR과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등장: 킬러 콘텐츠를 찾아서

7.6. 5. 스타트업 대상의 B2B 시장: 스타트업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스타트업

7.7. 마치며 스스로 질문해봐야 하는 것들

8.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회고 + 발표 자료

8.1. 들어가며

8.2. 1. 프로젝트 지원의 이유

8.3. 2. 진행하기 전에 고민해야 했던 것들

8.4. 3. 진행하며 애매했던 점들

8.5. 4. (이 글을 볼지도 모를) 저자를 위한 팁 아닌 팁

8.6. 5. 짧지 않은 여정의 기록

8.7. 6. 그 프로젝트가 도대체 뭐길래? + 발표 자료 및 오디오

카카오 '키보드워리어' IT업계 덕업일치 김홍익님 

 

저자 김홍익은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bada와 Tizen의 앱 에코시스템 확산을 위해 여러 나라에서 개발자 행사와 컨퍼런스를 지원했고, 카카오 전략지원팀에서 기업전략, M&A와 투자 등을 검토했으며 '다음(Daum)'과의 합병 후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최고 의사결정자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IT 업계가 움직이는 거시적인 흐름과 주요 업체들의 동향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그런 업무를 통해 얻은 지식과 시각을 사내의 '국내외 업계 동향' 게시판에 틈틈이 올리기 시작했고, 그 게시판은 카카오의 모든 직원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옐로아이디의 사업전략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IT 관련 주요 소식들을 큐레이션하는 '뤽의 이바닥늬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이바닥늬우스) 네이버 파워블로그로 선정된 적 있는 블로그 역시 200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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