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 베이징 - China Tech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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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베이징 - China Tech의 현재와 미래

김민지, 남은선
실리콘밸리의 테크 동향은 한국 매체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편, 나날이 높아지는 중국 테크 시장에 대한 관심에 비해 중국 테크 관련 정보는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와 같은 중국 거대 기업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중국 테크 시장 정보에 목마른 분들을 위해 테크크런치 차이나 소속 리포터가 2016 테크크런치 베이징의 현장을 생생히 전해드립니다.

1. 서문: China Tech의 현재와 미래 (영상)

1.1. 들어가며 + 현장 스케치(영상)

1.2. 테크크런치 베이징 리포트 목차

2. 중국의 차기 BAT 미리 만나보기(상) 모바이크

2.1. 대담: 신기술로 무장한 비범한 자전거가 나타났다

2.2. 인터뷰: 모바이크가 다시 정의하는 공유경제 모델

3. 중국의 차기 BAT 미리 만나보기(하) 러에코

3.1. 대담: 자동차 공장을 소유한 최초의 인터넷 기업

3.2. 인터뷰: 러에코의 본질은 콘텐츠 비즈니스

4. 중국 벤처 투자자의 머릿속이 궁금하다(상) 촹신공창

4.1. 강연: VC 시장을 선도하는 투자자 리카이푸가 바라본 투자 트렌드

4.2. 인터뷰: 중국과 미국 시장의 근본적인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5. 중국 벤처 투자자의 머릿속이 궁금하다(하) 고비 파트너스

5.1. 대담: 동남아시아 투자의 허와 실

5.2. 인터뷰: 중국 투자자의 동남아시아 공략은 다르다

6. 중국에서 가장 뜨고 있는 IT기술(상) VR

6.1. 대담: 하드웨어와 콘텐츠, 무엇에 먼저 집중할 것인가

6.2. 인터뷰 1: 중국 투자자가 바라본 VR

6.3. 인터뷰 2: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이 중국 VR 시장에 주목하는 이유

7. 중국에서 가장 뜨고 있는 IT기술(하) 블록체인 & 비트코인

7.1. 대담: 비트코인 거래소 창업자와 투자자가 바라본 업계 현황

7.2. 인터뷰: 비트코인의 미래는 밝지 않다

8. 이어지는 질문들: 테크크런치 베이징 에필로그

8.1. 독자에서 저자로

8.2. 정보가 아닌 통찰을 원한다

8.3. 이어지는 질문들

8.4. 리포트를 넘어선 오프라인

김민지

연세대학교 국제학부 재학 시절, 북경에서 유학을 했습니다. 알리바바 중국 본사에서의 인턴을 했고, 보스톤컨설팅그룹에서 중국 IT시장 Research Assistant로 일했습니다. 테크크런치 중국지사의 공식 파트너, TechNode의 영문 리포터로 테크크런치 베이징에 참여했습니다. 책 <중국어 6개월 공부하고 중국에서 인턴하기>와 <23살 한국청년의 차이나스토리>의 출판을 준비 중이며, 페이스북에서 '차이나스토리'와 '테크딥톡'이라는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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