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정한빈이 말하는 예술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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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한빈이 말하는 예술과 인생

정한빈, 손현
"왜 너는 너만의 생각이 없니?" 피아니스트 정한빈은 악보를 볼 때도 '이 부분은 이렇게 쳐야 한다'고 손가락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바람에 선생으로부터 전형적 한국인이라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예술을 하려는 최종 목적이 경연 참가자(Competitor)로 남는 것인지, 진정한 음악가(Artist)로 남는 것인가?" 그가 받았다는 이 질문은 자기 확신을 갖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볼만한 질문입니다. 피아니스트 정한빈과 나눈 대화의 기록과 함께 성수동 레필로소피에서 열린 '살롱 콘서트 영상'도 마음껏 즐겨보세요.

정한빈 - 피아니스트

서울예고 수석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수석 입학 및 졸업.

 

한국에서 김대진, 오윤주 교수를 사사했으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 음대에서 파벨 길릴로프 교수와 함께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주요 수상 경력: 서울국제음악콩쿠르 2위, 모로코 필하모니 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 파이널리스트,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 중앙음악콩쿠르 1위

 

Facebook: facebook.com/hanbin.ch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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