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메리 미커 보고서 끝장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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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리 미커 보고서 끝장토론

런닝메이트, 손현
1995년부터 매년 발간돼 온 메리 미커의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 글로벌 인터넷 시장의 현재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근미래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훌륭한 자료입니다. 2016 글로벌 인터넷 트렌드를 집대성한 메리 미커 보고서에 대해, 현직 벤처 캐피털리스트 6명과 스타트업 C-Level 6명,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어판 디렉터가 모여 5시간 끝장토론을 하고 대화의 기록을 콘텐츠로 정리했습니다. 메리 미커 보고서의 주장과 의미를 한국 시장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각 주제별 대담자를 소개합니다.
PUBLY에서 한국 사회의 지적자본이 될 수 있는 콘텐츠 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미디어가 가지는 공공성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며, 경영학과 공공정책학을 공부했고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영자신문 코리아타임스 경제부 기자를 거쳐 현재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어판 디렉터와 동아비즈니스리뷰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 경영 동향과 과학기술이 바꾸어갈 미래의 모습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교양 팟캐스트 '두루미기행'을 진행합니다.


Daum에서 블로거뉴스, 다음뷰 등 메타미디어 서비스를 만들었고, 제일기획으로 옮긴 뒤 소셜마케팅 관리•분석 솔루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제일기획 내 사업계획 공모(Beyond Cheil)에서 수상한 뒤 텐핑을 창업했습니다. 텐핑은 유익한 정보를 소문내고 포인트를 얻는 서비스로, 광고주와 콘텐츠 유통자들을 연결해주는 네이티브애드네트워크입니다.

 

캡스톤파트너스에서 게임, 모바일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의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창업자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진정성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언니의파우치'라는 '뷰티' 테마의 콘텐츠&커머스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뷰티'를 경험할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을 팀원들과 함께 고민 중입니다.

 

좋은 투자는 좋은 미래를 만든다고 생각하는 VC입니다. 야놀자, 리멤버, 클래스팅, 언니의파우치 등에 투자하였고 좋은 기업을 찾고 만나서 협력하는 일을 즐깁니다.
 

 

2010년부터 핸드스튜디오라는 벤처기업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다, 작년 1월 부터는 디지털미디어 동영상을 큐레이션&유통하는 매드스퀘어를 창업하였습니다. 매드스퀘어에서는 동영상 큐레이션 서비스 '스낵'과 인플루언서 기반 커머스 '카리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NS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온라인 파워를 오프라인 상의 가치로 전환하는 BM 연구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울러 핸드스튜디오 재직 당시 부터 '건강한 조직문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과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아주IB투자에서 모바일/인터넷/O2O/핀테크 관련기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 담당을 하고있습니다.


커플들을 위한 둘 만의 Private SNS, Between을 개발한 VCNC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Between은 커플들을 위한 둘 만의 온라인 공간을 제공하여 그들이 서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현재 Between은 커플들을 위한 Private SNS 중에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서비스이자 가장 큰 서비스입니다.

 

현재 케이큐브벤처스에서 모바일, 컨슈머, 게임, 기술기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초기 기업 투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직 경험이 미천한 만큼 부딪히고 배우며 투자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창업자들이 어떤 고민이든 나눌 수 있는 최고의 논의 파트너가 될 수 있는 투자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회사인 Dentsu, Mnet, Daum, Kakao 등에서 마케팅을 해왔고 현재 대한민국 1등 카셰어링 회사이자 대표O2O기업인 쏘카에서 카셰어링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투자라는 일이 세상을 더 밝게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세상은 기술도 자본도 아닌 사람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며, '입사하고 싶은 기업을 찾는다'는 철학을 가지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에서 다년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해오다, 동료 데이터 과학자들과 넘버웍스라는 회사를 창업하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검색엔진, 대용량분산처리 등을 직접 다루던 필드 엔지니어이면서, 오랫동안 패턴인식, 머신러닝을 연구해온 연구자이기도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의 방송에 출연해 데이터를 읽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의하기도 했습니다.


벤처 투자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신뢰와 선한 의지를 바탕으로 창업자 분들께 유의미한 도움을 드리고, First call을 받을 수 있는 VC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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