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VPN 컨퍼런스 in HK - 자선과 투자의 만남
멤버십

2016 AVPN 컨퍼런스 in HK - 자선과 투자의 만남

유승제, 박선민, 서창훈, 곽승희
AVPN(Asia Venture Philanthropy Network)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30여개 국 290여 곳의 벤처자선/임팩트투자 유관 기관들이 모인 네트워크 조직입니다. 홍콩에서 열린 2016 AVPN 컨퍼런스에 현직 기업사회공헌 전문가 세 분이 다녀왔습니다. 벤처자선/임팩트투자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 관련 업계에 대해 알고자 책을 읽었는데 최근의 급변하는 트렌드가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투자, 회계, 컨설팅 회사 등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지만 충만한 삶을 새로이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벤처자선과 임팩트투자의 차이점'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가볍게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유승제 - 기업사회공헌 매니저

누구나 그렇듯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중심에 있고 싶었는데, 지금은 기업가분들이 긍정적 변화를 만드실 수 있도록 지지해드리는 주변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올바른 시민 그리고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은 큰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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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민 - 전 임팩트투자 매니저

경영학과 국제개발, 젠더 관련 이슈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세상 구석구석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하는 평범한 사람들, 특히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여성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서창훈 - 임팩트투자 매니저

기업 재무를 전공하고 구매/물류 - 소프트웨어 개발 - 기획 - 유통/영업 업무를 전전한 후, 현재 임팩트투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인간 지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 성향 진단에서 “인간지향적으로 보이려고 하는 것일 뿐, 실제로는 과제 위주이고 인간을 정량적 판단의 대상으로 인지한다”라는 결과를 받고 멘붕이 온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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