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과 의미가 만나는 곳 - SOCAP 2016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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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과 의미가 만나는 곳 - SOCAP 2016 컨퍼런스

강보라, 곽승희
'자본에 의미를 연결'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SOCAP(Social Capital Markets)은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컨퍼런스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수단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포용적 비즈니스와 자본, 이를 둘러싼 경제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모이는 행사입니다. 자선이나 후원이 아닌, 재무적 수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대하는 임팩트 투자에 좀 더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시드(Seed) - 「SOCAP 컨퍼런스 리포트」를 시작하며

1.1. 일러두기

1.2. 영리와 비영리 사이를 걷는 사람

1.3. 보고서 본문 개괄

2. 시리즈 A -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와 협력

2.1. 일러두기

2.2. 1. 사회적 기업 그리고 임팩트 투자

2.3. 2. 326년 전통의 글로벌 금융 기관 바클레이스가 임팩트 투자에 접근하는 방법

2.4. 3. 종교계와 학계는 임팩트 투자에 어떻게 접근하는가

2.5. 4. 더 좋은 협력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에는 무엇이 있을까

2.6. 참고

3. 시리즈 B - 사회적 가치의 측정

3.1. 일러두기

3.2. 당연한 질문

3.3. 1. 표준화된 성과지표 IRIS는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되는가?

3.4. 2. 각 투자 기관별 측정 프레임워크는 어떤 모습일까?

3.5. 참고

4. 시리즈 C - 임팩트 투자와 벤처의 성공

4.1. 일러두기

4.2. 1. '임팩트 투자'와 '수익'

4.3. 2. 임팩트 벤처 투자의 회수, 가능할까?

4.4. 3. 임팩트 벤처의 성공이란?

4.5. 4. 임팩트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 분석과 적용 사례는 무엇인가?

4.6. 5. 삶의 가치를 드러내는 투자, 그리고 대중화

4.7. 참고

5. 엑싯(Exit) - 리포트를 마치며

5.1. 일러두기

5.2. 임팩트 투자의 대중화를 꿈꾸다

5.3. 모두의 성장을 위하여

6. 에필로그

6.1. 들어가며

6.2. 나만의 방법

6.3. 에디터의 역할

6.4. 독자들과 함께 하는 오프라인 미팅

6.5. 살롱 1부 발표 자료

6.6. 감사합니다

영리와 비영리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저자의 시각에서 본 컨퍼런스

저자 강보라님은 연세대 정치외교/신문방송학 졸업 후, 영화 투자/배급사, 포털/모바일 서비스사 등 비즈니스 세계를 거쳐 사회적 기업가를 지원하는 비영리 기관인 루트임팩트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글로벌 임팩트 투자 회사인 D3쥬빌리에서 펠로우로 근무 중입니다. 

저자는 영리 기업에서는 비용 대비 수익이라는 철저한 계산과 성과의 프레임으로 비즈니스를 바라보았고, 한편 비영리 기관에서는 그 비즈니스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영리와 비영리를 연결하는 지점으로서 '임팩트 투자'라는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영리와 비영리 두 세계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하는 저자가 임팩트 투자, 사회적 기업, 소셜 벤처,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차이에 대하여 고민을 담은 콘텐츠를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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