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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 reThink Food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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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 reThink Food 2017

이분영

Google, MIT Media Lab, Stanford d.school, IDEO 등 다양한 업계 '리더'들이 모여 푸드(food)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무슨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미국의 전통적 식품 회사뿐만 아니라 푸드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푸드'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reThink Food 2017에 다녀왔습니다.

 

먹방, 쿡방, 혼밥, 오가닉, 비건... 과거 어느 세대보다 먹고 마시는 것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의 소비 심리에서부터, '푸드 테크(Food Tech)'라는 큰 변화의 물결 안에서 미국의 푸드 산업 리더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까지 이 행사에서 다뤄졌습니다. 


행사에서 나온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그리고 여러 업계에서 어떻게 푸드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는지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밀레니얼 소비자의 푸드 소비 트렌드가 궁금한 소비재 업계 종사자
  • '푸드 테크'가 가져올 변화가 막연히 두려운 식품/외식 업계 종사자
  • 벤치마킹 대상이 없는 업계 리더들의 변화 대처 방법이 궁금한 독자
  • IDEO, Media Lab, d.school  등의 혁신 방법론이 푸드 산업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궁금한 분
  • PUBLY의 'Food Loves Tech'를 읽어보셨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

이분영 저자 | 인스타그램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NYU MBA를 졸업하였고, 커리어의 2/3 이상을 T-Plus와 The Boston Consulting Group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근무하였습니다. 

 

컨설턴트 시절 식품, 유통, 테크 산업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그 후 패션 회사에서 IT융합 신사업 개발을 리드하면서 아직 규정되지 않은 미래 시장과 혁신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커리어 선택에 있어 업종보다는 업무를 중시하지만, 음식과 요리에 대한 관심과 경험을 살려 '언젠가는 먹고 마시는 것과 관련된 일을 할 것'이라는 막연한 방향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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