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보

총 4명의 저자
    제현주
    제현주 공공그라운드 대표

    임팩트 투자사인 YellowDog과 공공그라운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옮기기도 합니다.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를 썼고 [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를 포함해 9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자본과 사람과 글의 좋은 영향력을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일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박윤중
    박윤중 purpleX 디렉터

    경제사회학과 데이터분석을 연구합니다. 변화한 기술적 조건 위에서, 새로운 사회를 상상하고 실험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성수동 리서치랩 퍼플렉스의 디렉터로, 낡은 경제문법을 새로고침하는 리서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수행합니다.

    서울대학교 Social Network Computing Center 연구원을 거쳐, 정치스타트업 와글에서 시민입법플랫폼 국회톡톡을 기획하고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박혜민
    박혜민 sopoong 심사역 및 액셀러레이팅 매니저

    적어도 내가 사는 세계는 좀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인권 운동을 하고 사회학을 전공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소셜 벤처에서 일을 시작했고, 내가 살고 싶은 세계를 구성하는 방법으로 기업의 방식을 실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소셜벤처에 투자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터 sopoong에서 일하며, '돈을 벌 방법'과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해법' 사이의 관계성을 찾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얼굴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게 일의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김가희
    김가희 YellowDog 매니저

    지난 1여 년 남짓 증권사, 금융회사 등을 돌아다니며 자본시장을 취재했습니다. 그러던 중 수익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금융,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자본의 존재를 알게 됐습니다. 이런 관심이 커져 현재는 임팩트 투자사 YellowDog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국내 임팩트 투자 시장의 테두리를 넓히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임팩트 투자가 뿌리내리는 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