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책 박람회, 책은 없다 -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멤버십

세상에서 가장 큰 책 박람회, 책은 없다 -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정보라, 박소령, 김안나, 오세훈

'세상에서 가장 큰 책 박람회. 책은 없다 -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는 PUBLY의 1호 공식 프로젝트입니다. 당시 IT 전문 매체인 블로터에 재직 중이던 정보라 기자와 박소령 CEO가 현장을 취재하며 생생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김안나 CCO는 한국에서 두 저자의 일자별 취재기를 정리해 리포트로 발행했습니다.

PUBLY의 첫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나들이, 즐거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PM의 말: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리포트를 재발행하며

2. 그들이 북페어를 '표현의 자유'로 시작한 이유

2.1. 프랑크프루트 도서전의 위상을 높인 살만 루시디

2.2. THE MARKETS - 글로벌 출판 서밋

2.3. Session 1. 도전 앞에 선 미국 디지털 시장 현황

2.4. Session 2. 미국 디지털 출판의 미래

2.5. Session 3. 신흥시장의 모바일 도서 배급 현황

3. 북페어의 본격적인 시작, 4천개가 넘는 행사

3.1. 아셰 리브르의 CEO 토크에서 아마존 크로싱까지

3.2. Session 1. CEO 토크: 아르노 누리, 아셰 리브르 회장

3.3. Session 2. 최고 혹은 최악의 PR 실수에서 얻은 교훈

3.4. Session 3. 번역으로 국경 넘나들기

4. 디지털과 종이의 대결을 넘어서

4.1. 디지털, 출판이라는 찐빵의 팥소가 되다

4.2. Session 1. 비즈니스 조식과 함께한 어린이 출판의 흐름

4.3. Session 2. 중국, 두오반닷컴

4.4. Session 3. 북경도서전과 중국의 책 시장

4.5. Session 4. 출판을 더 쉽게 - 디지털 저작도구는 진화 중?

5. 출판시장, 현실과 비현실 사이

5.1. 출판 시장, 현실과 비현실 사이

5.2. 출판사도 소프트웨어 회사가 될 수 있다?

5.3. 크로스미디어 정의를 내리기 앞서 우리가 인식해야 할 모습

5.4. 9시부터 9시까지 일해야 한다

6. 트랜스미디어와 팬덤

6.1. 프랑크푸르트 3일차를 맞이하며

6.2. Session 1. 대지의 기둥: 상호작용하는 문학 - 소설에서 게임으로

6.3. Session 2. 옛날옛적에 아주 먼 곳의 트랜스미디어 별에서

6.4. Session 3. 브랜드로서의 출판사 - 최신 브랜드 관리 트렌드

6.5. Session 4. 외계인을 껴안아라 - 책을 사랑하는 하드코어 팬 껴안기

6.6. Session 5. Disruption에 대비하기: 신문과 잡지의 미래

7. 종이는 죽지 않았다 - 모노클 이야기

7.1. 종이는 죽지 않았다, 외계인을 껴안아라.

7.2. Session 1. 종이가 죽지 않은 이유

7.3. Session 2. 외계인을 껴안아라 - 출판의 미래

8. 출판과 미디어가 고객을 마주하는 방법

8.1. 쇠퇴하는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무엇이 중헌디?

8.2. 독자는 어디에? 만화와 망가와 그래픽노블 사이

8.3. BBC, 테크를 이용한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9. 쇼가 끝나고, 방문객이 즐거운 주말

9.1. 모두에게 개방되는 열린 공간,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9.2.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 독일판 TED

9.3. 3홀: 출판사와 언론사들 간 마케팅 전쟁

9.4. 4홀: 아름다워야 한다!

9.5. 1홀 = ARD 방송국

9.6. 북페어가 하루만 더 길었더라면

10. 언제나 변화 중인 북페어 + 보라쇼 리포트

10.1.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여행 코스에 꼭 넣으시길

10.2. 꾼들에게 한 수 배울 수 있는 기회

10.3. 표현의 자유, 인권, 여성의 인권

10.4. 뻘쭘함 vs. 네트워킹

10.5. 재미난 시도 @중국

10.6. 보라쇼 리포트: 2015년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총정리

11. 에필로그: 2017년 10월에 돌아보는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11.1. 공감과 공유의 공간,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11.2. 프랑크푸르트에서 생각의 씨앗을 심고 오다

정보라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2011년부터 테크 및 스타트업 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해 왔습니다. 블로터와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거쳐 지금은 더 기어의 객원기자로 활약 중입니다.

정보라 기자의 강점은, '즐겁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글솜씨'와 '남들이 미처 파악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해내는 꼼꼼함과 세심함', '어떤 질문이든 주저하지 않는 호기심' 입니다.

볼 것도 많고 들을 것도 많은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의 광대한 현장을 꼼꼼하게 취재하며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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