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조건 - 그들은 왜 명품이라 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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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조건 - 그들은 왜 명품이라 불리나

채수빈, 이가영

"그들은 어떻게 명품이 되었을까?"

 

당신이 정의하는 명품은 무엇인가요? 명품의 정의는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명품이라는 개념을 이루는 조각들은 비슷합니다.

 

제품의 완성도, 브랜드의 역사, 희소성과 높은 가격.

 

세 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명품 브랜드들은 어떻게 잘 살아남아 왔고, 어떻게 명품이라 불리게 되었는지 미국 시카고에서 IBM 전략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채수빈 저자가 정리했습니다.

  • 명품의 탄생 과정과 성공 배경을 리서치하고, 공들여 정리한 리포트가 궁금한 분

  • 정형화 된 기업 분석 리포트가 아닌, 색다른 관점과 통찰(Unconventional insight)을 통해 영감을 얻고자 하는 분

  • 다양한 브랜드 이야기에 관심 있는 마케터

  • 명품 브랜드와 럭셔리 산업에 얕은 관심은 있으나, 잘 알진 못하는 분

  • 명품을 쉽게 구매하진 못해도 보는 것은 좋아하는 분

  • 채수빈 저자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을 재미있게 보신 분

1. 프롤로그: 명품을 이루는 조건 혹은 본질

1.1. 명품이 재미있는 이유

1.2.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들

1.3. 소비자는 왜 명품에 여전히 지갑을 여는 걸까

1.4. 사전에서 명품의 뜻을 찾아보면

1.5. 비트루비우스의 오래된 통찰

1.6. 명품을 정의하는 최소의 조건

1.7. 브랜드가 스스로 명품이라 인식하는 순간

2. 왜 프로들은 Thinkpad에 열광하는가?

2.1. 컨설턴트의 상징

2.2. 생각하는 사람들의 도구

2.3. 레노버 체제 아래의 씽크패드

2.4. 디자인의 영속성

2.5. 목적 있는 진화를 말하다

2.6. 누구의 워너비가 될 것인가?

2.7. 그러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2.8. 참고 자료

3. 독일 자동차의 자존심 BMW

3.1. BMW에 매료되다

3.2.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포지셔닝

3.3. BMW는 어린아이도 구분할 수 있다

3.4. 마트를 갈 때도 드라이빙은 즐거워야 한다

3.5. BMW의 미래

3.6. 참고 자료

4. Gucci의 턴어라운드: 두 브랜드의 명암(1)

4.1. 두 브랜드의 명암

4.2. 케링 그룹과 프라다 그룹

4.3. 구찌의 '놀라운 변화'

4.4. 마르코 비자리의 승부수

4.5. 알레산드로 미켈레라는 신성

5. Prada가 헤매는 이유: 두 브랜드의 명암(2)

5.1. 프라다가 헤매고 있는 이유는?

5.2. 리더십의 문제

5.3. 디지털 트렌드를 너무 늦게 알아차렸다

5.4. 프라다를 턴어라운드 하려면?

5.5. 핵심은 뚜렷한 색깔

6. 공장으로 출발한 기업들, 스스로 명품이 되다

6.1. 태생이 남다른 브랜드들

6.2. 이탈리언 사토리얼리즘, 라르디니

6.3. 진귀한 소재의 대명사, 로로 피아나

6.4. LVMH의 로로 피아나 인수 스토리

6.5. 제값을 받는다는 것

7. 영국의 헤리티지 Burberry

7.1. 비즈니스 모델이 된 모험가 정신

7.2. 버버리에 닥친 위기와 첫 번째 혁신

7.3. 아렌츠와 베일리의 뉴 버버리

7.4. 럭셔리를 디지털 채널로 옮기다

7.5. 그들이 오직 버버리를 가지게 하라

7.6. 다음 세기를 준비하는 전략

7.7. 참고 자료

8. 시계 산업이 실제로 파는 것

8.1. 시계 산업 개요

8.2. 스위스 시계 산업의 독특한 특성

8.3. 시계는 어떻게 상징적인 물건이 되었을까

8.4. 시계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9. 럭셔리 제국, LVMH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9.1. LVMH를 바라보는 두 가지 방법

9.2. 그룹 차원의 전략

9.3. 루이비통이 절대 할인하지 않는 이유

9.4. 마무리

9.5. 참고 자료

10. 명품 산업의 현재와 미래

10.1. 명품의 산업의 현재

10.2. 고객 경험: 명품 리테일링의 미래(1)

10.3. 가치사슬 재정립: 명품 리테일링의 미래(2)

10.4. 소비자가 명품을 소비하게 되는 방법: 명품 리테일링의 미래(3)

11. 에필로그: 좋은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

11.1. 감사의 말

11.2. 서비스도 명품이 될 수 있을까?

11.3. 명품을 계속 공부하자

 

채수빈 IBM GBS 경영 컨설턴트 | 홈페이지페이스북,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현재 IBM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합니다. 미국의 리테일, 소비재(CP) 및 유통 기업들이 디지털 시대에 맞게 비즈니스 모델을 수정하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으며, 글로벌 식품유통기업, 드럭 스토어(drug store), 페인트 기업, 편의점 유통기업 등의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리테일과 소비재 산업 안에서도 가장 깊은 관심이 있는 분야는 럭셔리 산업입니다. 이들은 제품의 제작 과정부터 유통하는 과정,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까지 일반적인 소비재 기업들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운영됩니다. 어떻게 보면 허상을, 또 어떻게 보면 꿈과 실용적인 것을 초월한 그 무언가의 가치를 파는 이 브랜드들은 화려함 뒤에 숨겨진 재미있는 면모가 많습니다.

 

브랜드의 역사, 장인의 시간을 파는 명품이 진정한 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명품을 늘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 리포트 구매 전, 채수빈 저자가 그동안 쓴 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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