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적 조직문화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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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 조직문화 파헤치기

장영학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기만 하면 수평적 조직문화를 가진 회사일까요?

 

수평적 조직문화란 대체 무엇일까요?

수평적 조직문화를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의미 있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구나 이야기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수평적 조직문화의 실체.

 

'조직을 말려 죽이는 micromanager', '너와 나는 다른 시간을 달린다', '중간관리자가 되는 법' 등 브런치와 네이버 비즈니스인사이트에서 조직문화에 관한 글을 연재 중인 장영학 저자가 이 콘텐츠에서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 조직문화에 대해 고민하는 중간관리자나 인사팀 담당자

  • 조직 규모가 커지면서 관리 이슈가 생기기 시작한 스타트업 구성원

  • 상사를 보며 '나는 나중에 저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는 사회초년생

  • 저자의 조직문화 브런치 독자

2. 프롤로그: 왜 공대생이 조직문화를 고민하게 되었을까

3. 수평적 조직문화를 찾는 이유는?

3.1. 조직문화 키워드에도 트렌드가 있다

3.2. 왜 지금 수평적 조직문화를 찾는가?

3.3. 성장, 그리고 조직문화

4. 무엇이 조직문화이고 무엇이 아닌가?

4.1. 조직문화의 여러 가지 정의

4.2. 수평적 조직문화와 자주 착각하는 것들

4.3. 무엇이 수평적 조직문화일까?

5. 솔직한 조직문화

5.1. '후츠파' 정신

5.2. 우리는 무엇에 솔직해져야 할까?

5.3. 솔직하지 않은 조직에서 벌어지는 일

5.4. 왜 솔직한 소통이 어려울까?

5.5. 솔직한 조직은 어떻게 다를까?

6. 자율적 조직문화

6.1. 직원이 회사에 가지고 오는 선물

6.2. 무엇에 대한 자율성인가?

6.3. 자유, 자율, 그리고 책임의 관계

6.4. 자율적이지 않은 조직에서 벌어지는 일

6.5. 자율적인 조직이 되기 어려운 이유

6.6. 자율적인 조직은 어떻게 다를까?

7. 존중의 조직문화

7.1. 두 가지 바람직한 집단규범

7.2. 인격에 대한 존중

7.3. 시간에 대한 존중

7.4. 업무에 대한 존중

8. 심리적 안정: 수평적 조직문화를 위한 전제조건 (1)

8.1. 심리적 안정감

8.2. 리스크를 감수한다(1): 실패/실수할 수 있는가?

8.3. 리스크를 감수한다(2): 상사에게 자기주장을 펼 수 있는가?

8.4. 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가?

8.5. 심리적으로 안정되면 노력을 덜하지 않을까?

8.6. 한국은 좀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9. 가치관과 원칙, 그리고 신뢰: 수평적 조직문화를 위한 전제조건 (2)

9.1. 원칙의 정의와 필요성

9.2. 원칙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가

9.3. 원칙 vs 프로세스

9.4. 원칙의 적은 관습이다

9.5. 조직원 간의 신뢰

9.6. 신뢰를 쌓기 위한 ABCD 모델

9.7. 감정 계좌가 바닥난 것과 마이크로매니저의 차이

9.8. 당신은 'Track Record'가 있습니까?

10. 스토리와 의식: 수평적 조직문화를 위한 제도와 장치들 (1)

10.1. 조직문화를 가늠하는 네 가지 신호

10.2. 스토리

10.3. 의식

11. 집단규범과 회의 규칙: 수평적 조직문화를 위한 제도와 장치들 (2)

11.1. 집단 규범

11.2. 회의 규칙

12. 에필로그 : 다시, 수평적 조직문화를 추구하는 이유

13. 부록: 함께 읽으면 좋은 추천도서

장영학 저자는 컨설팅 펌으로 커리어를 시작, 대기업의 중국 주재원을 거쳐 현재는 또 다른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조직, 큰 조직, 아주 큰 조직을 다녀 보았고 중국 주재원 생활 동안 80여 명의 중국 직원들을 관리하며 채용부터 평가/보상까지 두루 경험하였습니다.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말려 죽이는 micromanager''너와 나는 다른 시간을 달린다''중간관리자가 되는 법' 등 조직문화에 대한 글을 브런치와 네이버 비즈니스인사이트에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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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소개 

인사팀 모여주세요 : 윤성대 대표이사

이랜드 그룹본부 채용/교육팀장, 인사실장(SHO), 중국 지식경영팀장(SKO), 인하우스컨설팅(ESI) 팀장 등을 거치면서 그룹의 한/중 채용 및 교육, 평가/보상 등 인사체계의 기틀을 잡았습니다. 중국 아동복 브랜드장으로써 현업 관리자 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청년들에게 창업과 비즈니스의 꿈을 심어주는 사단법인 청년컴퍼니 상임이사, 그 꿈을 실현해주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패션/외식브랜드 모델기업 더리더스앤컴퍼니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모여주세요 : 이호성 CTO

8퍼센트 CTO이고, 10년차 개발자입니다. 함께 일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곳 저곳에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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