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명의 저자
    장영학
    장영학

    컨설팅 펌으로 커리어를 시작, 대기업의 중국 주재원을 거쳐 현재는 또 다른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조직, 큰 조직, 아주 큰 조직을 다녀 보았고 중국 주재원 생활 동안 80여 명의 중국 직원들을 관리하며 채용부터 평가/보상까지 두루 경험하였습니다.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말려 죽이는 micromanager', '너와 나는 다른 시간을 달린다', '중간관리자가 되는 법' 등 조직문화에 대한 글을 브런치와 네이버 비즈니스인사이트에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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