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쇼, 남남서로 가라 - 2016 SX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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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쇼, 남남서로 가라 - 2016 SXSW

정보라, 박소령, 정진실
1987년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히치콕 감독의 영화 North by Northwest 이름을 패러디한 South by Southwest (SXSW) 라는 작은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동네 축제는 진화를 거듭하여 테크와 예술, 아이디어가 결합된 글로벌 행사로 발전했습니다. 출발은 음악이었지만, 1994년 영화와 테크로 확장하면서 컨버전스의 장을 열었고, 이제는 환경, 교육, 헬스케어 등을 아우르면서 시장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있습니다. SXSW 2016에서 저자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현장이 궁금하신 분께 추천합니다.

1. 2016 SXSW: 보라쇼 리포트

1.1. 프롤로그: 나는 어쩌다 SXSW에 가게 되었나

1.2. Executive Summary: 나는 SXSW에서 무엇을 배웠나

1.3. Learning 1. 한국 스타트업과 SXSW

1.4. Learning 2. 오스틴 시와 SXSW

1.5. Learning 3: SXSW에서의 일본과 국가별 브랜딩 경쟁

1.6. Learning 4: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다양성에 관하여

1.7. Learning 5: 보라쇼의 발견 - 프로덕트 헌트, 지피, 슬랙, 그리고 주요 강연들

1.8. Learning 6: 2017 SXSW를 가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조언

1.9. 에필로그: 보라쇼에게 SXSW란?

1.10. 참고

2. Daily Memo 1: 3/11 금요일

2.1. 첫날 밤

2.2. 오바마 세션

2.3. 표 받기

2.4.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방주 프로젝트

2.5. 하드웨어와 VR/AR

2.6. 스타트업에게는 일단 격려를

2.7. 모자란 건 시간과 체력, 무조건 아쉬운 행사

2.8. 변명

3. Daily Memo 2: 3/12 토요일

3.1. 정신없는 둘째날

3.2. SXSW에 오는 두 부류의 사람

3.3. 인생과 기회비용

3.4. 실리콘밸리, 한국, 그리고 다양성

3.5. 인생과 SXSW

4. Daily Memo 3: 3/13 일요일

4.1. 힘들다

4.2. SXSW에 온 좀비

4.3.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vs. SXSW

4.4. 미국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자, SXSW에도 적응 못하리

4.5. 반스앤노블과 스냅챗

4.6. Music City, Tech City

4.7. 트렌드, 냄새라도 맡아보자

5. Daily Memo 4: 3/14 월요일

5.1. 십중팔구는 일본인

5.2. 재팬하우스

5.3. 소니 퓨처 랩

5.4. 트레이드 쇼

5.5. 광고 회사와 스타트업 콜라보: TBWA와 하쿠호도

5.6. 고맙습니다

6. Daily Memo 5: 3/15 화요일

6.1. 고백

6.2. 부스를 차리면 좋을까?

6.3. SXSW 뮤직 시작을 느끼다

6.4. 미셸 오바마 세션에 프레스로 들어가다

6.5. Let Girls Learn

6.6. 보라쇼 외전

7. Daily Memo 6: 외전

7.1. SXSW 별나게 즐기기

7.2.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요가를

7.3. 오스틴의 명물 서점 '북피플'

7.4. 음악의 도시 오스틴을 방문한 기념으로 음반을

7.5. 정보라에게 SXSW 란?

8. SXSW 소개

8.1. SXSW가 뭐예요?

8.2. 우리 음악 끝내주는데, 왜 알아주지 않지?

8.3. 반응 좋은데? 영화와 IT도 해볼까

8.4. 뜨는 단어는 '스타트업'!

8.5. 벌써 30회 '2016 SXSW'

9. SXSW 행사에 대한 궁금증

9.1. '그 행사'에 가기만 하면 되는건지

9.2. 유명하니까 ...... 간다!

9.3. SXSW = !...?

10. SXSW 원정대

10.1. 디캠프의 SXSW 원정대

10.2. 아카인텔리전스 '뮤지오'

10.3. 시어스랩 '롤리캠'

10.4. 두 팀을 응원합니다!

11. What to Wear

11.1. SXSW에 뭘 입고 가지?

11.2. 포브스가 제안하는 스타일

11.3. 폴리보어가 제안하는 스타일

11.4. 보그가 추천하는 스타일

12. 초행자를 위한 팁 1

12.1. SXSW 초행자를 위한 TIPs

12.2. 왜 오스틴이고 왜 텍사스냐고?

12.3. 부스 설치보다 홍보의 장으로 쓰는 게 낫다

12.4. SXsocial을 채워라

12.5. 워크숍은 출발 전 참가 등록부터

12.6. 시간표와 지도를 비교해 일정을 짜라

12.7. 운동화를 준비하라. 쿠션 빵빵한.

12.8. 도착하면 배지 수령부터

12.9. 행사 중 공짜 음식이 넘쳐난다

12.10. 난장판 SXSW

13. 초행자를 위한 팁 2

13.1. 초행자를 위한 팁 2nd

13.2. T셔츠를 맞춰 입어라

13.3. 오늘 당장 SXsocial 에 프로필 채워라

13.4. 준비한 만큼 얻어온다

13.5.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13.6. 질문 많이 하라

정보라 기자는 2011년부터 테크/스타트업 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해 왔습니다. 블로터와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거쳐 지금은 더 기어 객원기자로 활약 중입니다. 

 

정보라 기자의 강점은, '즐겁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글솜씨'와 '남들이 미처 파악하지 못하는 발견해내는 꼼꼼함과 세심함', '어떤 질문이든 주저하지 않는 호기심' 입니다.


정보라 기자는 2016 SXSW 전체 일정 (3월 11일 - 20일) 동안 현지에 체류하며, SXSW 조직위의 미디어 심사를 거쳐 전체 행사를 취재할 수 있는 프리미엄 뱃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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