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버크셔 해서웨이 - 워렌 버핏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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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버크셔 해서웨이 - 워렌 버핏을 만나다

황준호, 김안나
전세계 가치 투자가들의 축제, 2016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를 다녀온 저자가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월드컵 축구 중계를 축구 선수가 하듯이, 투자를 이해하기 위해선 투자가의 시각이 필요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현직 투자가가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 그리고 국내에 번역 출간된 버핏 관련 책들을 모두 읽으면서 공부한 저자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버핏의 투자 철학을 읽어보세요.

1. 2016 Annual Meeting Q&A

1.1.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방식

1.2. 경영에 대한 버핏과 멍거의 철학

1.3. 인생에 대한 버핏과 멍거의 철학

2. 현장 스케치 #1: 주주총회 시작 전

2.1. 들어가며

2.2. 4월 27일 수요일

2.3. 4월 28일 목요일

2.4. Annual Meeting 라이브 스트리밍 후기

2.5. 2016 Annual Meeting에서 주주들이 던진 질문들

3. 현장 스케치 #2: 2015년 vs 2016년

3.1. 들어가며

3.2. 2015년 vs 2016년 주주총회

3.3. 버핏빠가 본 2016년 주총 최고의 순간

4. 현장 스케치 #3: Day 1

4.1. 들어가며

4.2. 4월 29일 금요일: 낮

4.3. 4월 29일 금요일: 밤

5. 현장 스케치 #4: Day 2

5.1. 들어가며

5.2. 4월 30일 토요일: 이른 아침

5.3. 4월 30일 토요일: 주주총회

6. 현장 스케치 #5: Day 3 - 마지막 날

6.1. 들어가며

6.2. 5월 1일 일요일

7. 현장 스케치 #6: 주주총회에서 만난 사람들

7.1. 들어가며

7.2. 무엇을 기대하고 오마하에 갔나?

7.3. 왕의 남자, Todd Combs

7.4. 월스트리트의 슈퍼 마리오, Mario Gabelli

7.5. 버핏의 점심을 두 번 산 남자, Ted Weschler

7.6. 「Buffett」의 저자, Roger Lowenstein

7.7. 네브래스카 주지사, Pete Ricketts

7.8. 학생들과 어린이들

7.9. 즐거운 워렌 버핏

7.10. 버크셔 주총이 특별한 이유는 사람

8. 당신이 버핏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들

8.1. 들어가며

8.2. 버핏을 오해할 때

8.3. 버핏은 소박하다

8.4. 버핏은 항상 좋은 사람이다

8.5. 버핏은 부자라서, 유명하다

8.6. 버핏은 10년간 증시가 문을 닫아도 걱정 없는 주식을 산다

8.7. 왜 버핏의 소박함조차 판단하기 쉽지 않은가?

9. 버핏의 시작: 얼마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나요?

9.1. 들어가며

9.2. 돈이 없어서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

9.3. 얼마나 알아야 쓸 수 있는가?

9.4. 장사의 신이 고른 점장

9.5. 투자의 신이 말하는 성공의 핵심

9.6. 실패작이 가장 큰 성공작

9.7. 버핏, 왕도를 버리고 자신만의 길을 걷다

9.8. 100달러를 건 버핏의 시작

9.9. 달콤한 자본의 약점

9.10. 얼마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나요?

10. 버핏이 선택한 사람들

10.1. 들어가며

10.2. 투자가는 어떻게 사람을 고를까?

10.3. 버핏이 인셉션 등장인물을 고용한다면

10.4. 버핏이 고른 사람 1) 로즈 블럼킨 (일명 B부인)

10.5. 버핏이 고른 사람 2) 벤자민 로스너

10.6. 그럼 한 번 믿음을 가져볼 텐가?

10.7. 어떻게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는가?

11. 투자란 무엇인가?

11.1. 들어가며

11.2. 투자 vs 사기, 한 끗 차이

11.3. 사기는 왜 당하는가?

11.4. 보이지 않는 것이 결과를 결정한다

11.5. 선수는 어떤 기준으로 다른 선수를 평가할까?

11.6. 투자는 우승마를 찾는 것이 아니다

11.7. 투자가의 일은 무엇인가?

12. 필살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2.1. 들어가며

12.2. 투자 고수가 되고 싶은 사람들

12.3. 필살기, 강자에게 맞서기 위한 약자의 몸부림

12.4. 필살기는 불행을 대하는 관점에서 탄생한다

12.5. 돈보다 중요한 것, 생존

12.6. 버핏의 필살기: 잃지 않는 투자의 의미

12.7. 역전당하지 않는 길

12.8. 투자가 과학이 아니라 예술인 이유

12.9. 필살기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13. 어떤 가치투자를 따라 할 것인가?

13.1. 들어가며

13.2. 버핏에게 신이었던 그레이엄

13.3. 고통 속에 그레이엄을 버리다

13.4. 피셔와 멍거의 새로운 땅

13.5. 어떤 주식을 얼마에 사야 하는가?

13.6. 버핏이 강한 이유

13.7. 핵심을 양보하지 않은 버핏의 진화

13.8. 어떤 가치투자를 따라 할 것인가?

14. 마리아 상은 어디에 있나요

14.1. 바둑과 투자

14.2. 투자에서의 두터움

14.3.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자들

14.4. 투자가의 일

14.5. 애널리스트와 투자가

14.6. 이어지는 7개의 질문과 대답들

저는 버핏 덕에 투자가의 삶을 살고 있는 황준호입니다.
저 역시 처음 버핏의 투자원칙을 접했을 때는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곳에 투자의 진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를 확인해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 마치 수능 만점자의 비법인 '교과서만 봤어요'를 확인해줄 고등학생을 찾기 어려운 것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을 상대로 임상 실험해보기로 했죠. 버핏의 생각만 믿고, 증권회사를 나와서 투자가가 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결과는 1년도 채 되지 않아 나왔고, 버핏의 생각은 제게 몇 년 간은 걱정 없이 살 돈을 벌어줬습니다.

저는 버핏의 생각의 가치를 직접 경험했고, 그 덕분에 올 한해를 '부'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투자 능력'를 높이는 데에 쓸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 시작이 버핏의 투자를 더 심도 깊게 연구하고, 더 가까이에서 마주하게된 이 콘텐츠입니다.

월드컵 축구 중계를 축구 선수가 하듯이, 투자를 이해하기 위해선 투자가의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버핏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그리고 이해해야만 하는 사람도 투자가입니다.

현직 투자가가 전하는 버핏의 생각을 경험할 가치가 있다고 느끼신다면,  이 콘텐츠를 구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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