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는 기획을 배운다 - 잡지 BRUTUS & POP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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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기획을 배운다 - 잡지 BRUTUS & POPEYE

정재혁 정재혁

40년 넘게 건재한 일본 인기 잡지 BRUTUS와 POPEYE에서 기획을 배웁니다. <씨네21>과 < VOGUE >에서 기자로 일한 저자가 표지부터 특집과 기획, 네이밍과 카피까지 두 잡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들여다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미야기 치카, 노리타케, 나가바 유 등 BRUTUS와 POPEYE를 만드는 사람들의 인터뷰와 두 잡지가 지닌 고유한 관점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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