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I의 최전선 - CHI 2017
멤버십

HCI의 최전선 - CHI 2017

오창훈 오창훈 외 3명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HCI 분야 최대 학회, CHI는 학계와 산업계를 총망라한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오가는 곳입니다. CHI 2017에 서울대 HCCLAB에서 HCI를 연구하는 저자 셋이 다녀왔습니다.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에 기반을 둔 새로운 기술을 인간과 컴퓨터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과학기술 교육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메일 등록
이메일 등록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