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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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정선영, 손현
모노클은 한번 읽고 던져버리는 잡지가 아니라 다 읽는 데 2주가 걸리고, 언제든지 또 읽고 싶은, 소장 가치가 있는 잡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독자들이 모노클을 읽고 '사색'하기를 원하며, 스스로를 '슬로우 미디어(slow media)'로 정의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역설적으로 빛나고 있는 미디어 모노클이 2017년 3월 영국 런던에서 모노클 미디어 서밋(The Monocle Media Summit)을 열었습니다. 서밋의 타이틀은 '종이는 죽지 않는다(Print is not dead)'로, 모노클 팀을 비롯하여 유럽권 주요 미디어의 편집자, 저널리스트 등이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런던에서 TV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저자가 서밋에서 논의된 화두들과 올해 10주년을 맞은 모노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2. 1. 흙수저 언론인이 금수저 미디어 이벤트에 간 이유

3. 2. 모노클 미디어 서밋

3.1. 현장 스케치

3.2. 세션 1. 여전히 인쇄 매체에서 수익 창출이 가능한가?

3.3. 세션 2. 독일 인쇄 매체의 기량

3.4. 세션 3. 가장 성공적이고 혁신적인 20개의 인쇄 매체

3.5. 세션 4. 책방의 귀환

3.6. 세션 5. 현장 보도의 중요성

4. 3. 모노클이 걸어온 10년

4.1. 모노클이 걸어온 10년

4.2. 브랜드로서의 모노클

4.3. 출판계의 마마이트*, 무엇이 모노클의 안티와 덕후를 만드는가?

4.4. 모노클은 스스로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있다

4.5. 모노클의 선택과 집중: 온라인을 대하는 자세

4.6. 모노클 에디터 앤드류 턱 인터뷰

5. 4. 모노클의 미래

5.1. 모노클에게도 위협은 있는가?

5.2. 모노클 저널리즘의 특징과 미래

5.3. 부록. 모노클 편집장의 10가지 레슨

6. 5. 저널리즘, 편견을 깬 동거를 시작하다

6.1. 미디어 환경의 변화*

6.2. 럭셔리와 저널리즘의 동거: 하우투스펜드잇과 1843의 사례

6.3. 밀레니얼 세대와 올드 미디어의 동거: 파리 마치와 스냅챗

6.4. 광고와 저널리즘의 동거: 네이티브 광고의 모든 것, 쿼츠

7. 6. 미디어, 뉴스 메이킹의 영역을 넘보다

7.1. 미디어의 이벤트 비즈니스

7.2. 디라이브 라구나 vs. 코드 컨퍼런스, 무엇이 둘의 운명을 갈랐는가?

8. 7. 탈진실의 시대,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 + 강연 오디오

8.1. 모노클 미디어 서밋을 다녀와서: 책방의 귀환 더 들여보기

8.2. 탈진실의 시대,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

8.3. + 강연 오디오 (최태혁 매거진 B 전 편집장)

9. 부록. 다시 보는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리포트 '모노클' 편

9.1. 모노클?

9.2.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만난 모노클

9.3. Why Print is not Dead!

흙수저 언론인, 금수저 미디어 이벤트에 다녀오다

정선영 저자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TV 프로듀서입니다. 올드 미디어라고 불리우는 방송 매체가 급변하는 시장의 변화에 어떤 식으로 대응할 지 관심이 많아서 영국에서 MBA를 마쳤으며, 한국에서는 경제학 및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습니다.

모노클 미디어 서밋에 참석하였고, 이번 리포트를 위해 모노클 편집인 Andrew Tuck과의 추가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노클 미디어 서밋을 중심으로, 모노클과 저널리즘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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