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멤버십

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정선영 정선영 외 1명

모노클은 한번 읽고 던져버리는 잡지가 아니라 다 읽는 데 2주가 걸리고, 언제든지 또 읽고 싶은, 소장 가치가 있는 잡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독자들이 모노클을 읽고 '사색'하기를 원하며, 스스로를 '슬로우 미디어(slow media)'로 정의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역설적으로 빛나고 있는 미디어 모노클이 2017년 3월 영국 런던에서 모노클 미디어 서밋(The Monocle Media Summit)을 열었습니다.

서밋의 타이틀은 '종이는 죽지 않는다(Print is not dead)'로, 모노클 팀을 비롯하여 유럽권 주요 미디어의 편집자, 저널리스트 등이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런던에서 TV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저자가 서밋에서 논의된 화두들과 올해 10주년을 맞은 모노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이메일 등록
이메일 등록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