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좋아서 - PUBLY 박소령의 '저자 중심' 여행기

박소령 박소령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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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은 사람을 위한] 책이 좋아서 디지털 리포트 - PC와 모바일에서 읽으실 수 있는 디지털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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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책이 좋아서, CEO가 아닌 저자로 PUBLY 박소령이 떠났습니다. 서로 다른 감성을 지닌 포틀랜드와 도쿄, 두 도시에서 박소령이 읽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오롯이 담은 '저자 중심'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책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PUBLY팀원 한 명 한 명이 고른 올해의 책 12권과 PUBLY 뉴스레터에서 큐레이션한 글 중 12편의 must-reads도 함께 담았습니다.

콘텐츠 소개

PUBLY 박소령 대표의 '저자 중심' 여행기

 

포틀랜드와 도쿄, 결이 다른 두 도시의 서점 이야기

책이 좋아서, CEO가 아닌 저자로 PUBLY 박소령이 떠났습니다. 서로 다른 감성을 지닌 포틀랜드와 도쿄, 두 도시에서 박소령이 읽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오롯이 담은 '저자 중심'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책이 좋아서 쓴 PUBLY 팀의 이야기

PUBLY는 다양한 방면으로 이상한(?)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뺨치는 '디테일'을 자랑하는 마케터부터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이 목표인 에디터, 멘사 회원증을 회사로 날아오게 한 수상한 개발자까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책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PUBLY팀이 준비했습니다. 각기 다른 취향과 개성을 갖고 있는 팀원 한 명 한 명이 고른 올해의 책 12권과 PUBLY 뉴스레터에서 큐레이션한 글 중 12편의 must-reads를 담았습니다.

콘텐츠 목차

책이 좋아서 떠난 포틀랜드: '파웰 북스' 탐험기
- 우연히 떠난 포틀랜드, 느닷없는 여름휴가
- 포틀랜드의 자부심, 파웰 북스
- 서점의 이상적 역할
- 파웰 북스의 네 가지 키워드
- 보너스 영상

책이 좋아서 떠난 진보초: 김승복 쿠온 대표를 만나다
- 첫 만남
- 진보초 북 페스티벌의 낮
- 책거리 서점의 속
- 진보초 북 페스티벌의 밤
- 김승복 대표 인터뷰

PUBLY 팀의 이야기: 올해의 책 12권
- 김지언 프로젝트 매니저가 고른 책
- 최우창 마케터가 고른 책
- 정소희 운영 매니저가 고른 책
- 김민우 그로스(Growth) 매니저가 고른 책
- 곽승희 에디터가 고른 책
- 이용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고른 책
- 박소리 사업개발 매니저가 고른 책
- 이승국 CPO가 고른 책
- 김희주 프로젝트 매니저가 고른 책
- 차새날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고른 책
- 김안나 CCO가 고른 책
- 손현 에디터가 고른 책

What We're Reading: 다시 꼽은 뉴스레터 12편
- 1. 긴 여정을 시작하며
- 2. 나는 왜 역사의 바다로 갔나
- 3.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내 인생의 책
- 4. 인사이드 아웃의 과학
- 5. 여름휴가 추천도서
- 6. 일상인 듯, 소설 같은
- 7. 프로페셔널리즘
- 8. 주관과 안목의 시대
- 9.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디자인
- 10. 매체 포화 시대에 사람을 움직이는 법
- 11.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 12. 2017년 첫 책, 슈독
 

저자 소개

박소령 - PUBLY CEO

 

신문과 잡지, 책과 만화, 영화와 드라마,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와 온라인 게시판을 가리지 않지만 까다롭게 골라보는 눈 높은 중독자입니다. 콘텐츠와 미디어가 가지는 공공성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면서 퍼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경영학과 공공정책학을 공부했고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Facebook: https://www.facebook.com/sophia.park.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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