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준비생의 도쿄 - 진짜 출장은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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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 디지털 리포트 - PC와 모바일에서 읽으실 수 있는 디지털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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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퇴준생을 위한 5가지 키워드: 발견, 차별, 효율, 취향, 심미

5가지 키워드를 기준으로, 비즈니스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목적지를 현장답사했습니다. 트렌디하거나, 인테리어만 눈에 띄거나, 북적대기만 하는 핫플레이스는 제외했습니다. 글은 물론이고, 이미지와 동영상을 함께 담아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가봤을 도쿄에서 누구도 본 적 없는 <퇴사준비생의 도쿄>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소개

1. 퇴사준비생의 여행은 달라야 합니다.

여행은 일상 탈출의 기회가 아니라 회사 탈출의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선진국 도시들을 들여다보면, 관광객일 때는 보이지 않았던 사업 아이디어와 인사이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추억을 남기기 보다 영감을 마주하기 위한 여행이 퇴준생에게는 필요합니다. 

 

2. 도쿄의 뽐내지 않는 고수들로부터 배웁니다.

도쿄는 서울과 시차가 없지만, 전통과 미래를 넘나드는 시차를 발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업의 본질에 대한 고민,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재해석, 깊이를 만드는 장인정신 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시대를 앞서는 고수들이 사업적으로 구현한 결과물을 벤치마킹합니다.

 

3. 이보다 압축적인 도쿄는 없습니다. 

도쿄에 대한 정보는 넘치지만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정리한 정보는 찾기 어렵습니다. 트래블코드 팀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된 온오프라인 자료를 망라해 퇴준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목적지를 엄선하고, 선정한 목적지의 관전포인트를 사업적으로 재발견하고 재해석합니다.
 

※ 본 프로젝트는 PUBLY의 오픈 프로젝트입니다.

* 오픈 프로젝트란?
PUBLY는 프로젝트 운영 및 결제를 대행하며,
콘텐츠 기획/생산 및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저자(트래블코드)에게 있습니다.

 

 

 

 

'무엇을 보는지'보다 '어떻게 보는지'가, 여행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10년 후의 변화를 예측하기보다 10년 뒤에도 변치 않는 걸 고민하는게 중요하다."
아마존 제프 베조스의 조언입니다. 대기업뿐 아니라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만들어나갈 때도 유효한 메시지입니다. 도쿄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시이지만, 트렌드를 벤치마킹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10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5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도쿄의 고민과 진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입니다.

 

 

퇴준생을 위한 5가지 키워드:
발견, 차별, 효율, 취향, 심미

 

퇴준생들을 위한 키워드이자, 도쿄를 들여다보는 렌즈입니다.


기업은 시간의 흐름과 관계없이 새로운 시장을 발견하려하고, 경쟁자들과 차별화하려 하며, 효율적 방식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또한 고객들의 취향을 이해하려하고, 기왕이면 심미성을 추구하려 합니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 방식은 달라도 방향은 같습니다.  5가지 키워드를 기준으로, 비즈니스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목적지를 현장답사할 계획입니다. 트렌디하거나, 인테리어만 눈에 띄거나, 북적대기만 하는 핫플레이스는 제외했습니다. 글은 물론이고, 이미지와 동영상을 함께 담아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것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가봤을 도쿄에서
누구도 본 적 없는
<퇴사준비생의 도쿄>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관심이 관점을 만들고,
관점은 강점을 만듭니다.

 

"시이불견, 청이불문"

보고 있지만 보지 못하고, 듣고 있지만 듣지 못한다 뜻으로, 광고인 박웅현이 '창의'를 설명할 때 인용하는 문구입니다. 그의 설명처럼 대상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보고, 듣는 행위를 할 뿐 재발견하거나 재해석할 수 없습니다.


관심이 출발점이긴 하지만, 종착점은 아닙니다. 관심을 바탕으로 관점을 만들어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관점을 통해 같은 곳을 보면서도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은 강점이 됩니다. 트래블코드 팀원들은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서 각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관점을 갖추기 위해 고민해왔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복합문화공간, 리테일,
식음료(F&B) 분야에 대한
비즈니스적 관점을 가지고
도쿄를 해설해주는
도슨트 역할을 하겠습니다.

 

 

 

※ 본 프로젝트는 PUBLY의 오픈 프로젝트입니다.


* 오픈 프로젝트란?
PUBLY는 프로젝트 운영 및 결제를 대행하며,
콘텐츠 생산 및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저자(트래블코드)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목차

1.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신가요?

2. 퇴사의 조건

3. 퇴사준비생의 도쿄 출장지 27

4. 미리 보는 쌀가게의 미래

5. 요리사가 없어도 요식업을 할 수 있을까?

6. 커피를 공짜로 팔아도 돈버는 카페

7. 젓가락보다 숟가락이 필요한 참치전문점

8. 조깅족을 위한 식당이 오피스 빌딩에 있는 이유

9. 1개의 매장 속 1000개의 피규어샵

10. 가장 비싼 땅에 우뚝 솟은 문구점

11. 고깃집에서 경매를 시작한 사연

12. 줄서서 먹는 식빵가게의 비밀

13.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

14. 주먹을 부르는 술집

15. 숨은 '다움' 찾기

16. 공개적으로 숨어있는 비밀의 시계 매장

17. 당신의 스테이크는 몇 g인가요?

18. 손님이 요리하는 튀김가게

19. 주유소에 서있는 자동차의 정체

20. 지적 자본이 만드는 어른들의 공간

21. 5평 가게에서 파는 5000개의 시계

22. 아는 것이 맛이다

23. 잡화점과 편집샵의 결정적 차이

24. 일본 47현에서 발견한 제품의 본질

25. 포장 디자인의 정석

26. 좁은 공간을 감각있게 넓히는 지혜

27. 참고 자료

저자 소개

이동진 | 페이스북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올리버와이만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습니다. 콘텐츠 비즈니스에 미래가 있다고 판단해 CJ E&M으로 이직했으며, 콘텐츠 비즈니스와 복합문화공간 관련 전략 수립 및 사업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공동저술 했으며, 동아비즈니스리뷰에 <전략적 결정 다시보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최경희 | 인스타그램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카드 프리미엄 마케팅팀을 거쳐 현대캐피탈 해외전략팀에서 근무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관련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 첫 커리어를 현대카드에서 시작했고, 다양한 행사에서 국내외 VIP 의전을 수행하며 새로운 컨셉을 가진 공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김주은 | 페이스북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A.T.Kearney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고, 모든 사업은 리테일로 연결된다는 생각으로 홈플러스로 이직해 전략기획과 글로벌 소싱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리테일 비즈니스에 대한 관점은 물론이고, 아이템과 소비자에 대한 통찰력을 향상시켰습니다.

 

 

민세훈 | 인스타그램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GS칼텍스 재무본부에서 근무했습니다.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 레스토랑, 카페 등의 핫플레이스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즐깁니다. 평가 기준으로 음식의 맛보다 경영의 맛을 더 중요시 여기며, 비즈니스적으로 핫플레이스를 분석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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