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미래를 엿보다 -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김홍익 김홍익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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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디지털 리포트 - PC와 모바일에서 읽으실 수 있는 디지털 리포트입니다.
- 끝까지 읽으시는데 소요될 예상 시간은 약 15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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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CES, MWC, SXSW, 그리고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이 자체적으로 주최하는 행사 등 다양한 테크 컨퍼런스들이 있습니다. 그중 테크크런치가 올해 6번째로 개최하는 디스럽트는 상대적으로 한국에 널리 알려지지 않습니다. 한국어로 된 콘텐츠도 찾기 힘듭니다.

 

실리콘밸리의 거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하는 것이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일까요?
본 리포트에서는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눈으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를 다시 한번 뒤흔들고(Disrupt) 정리하고 해석합니다.

콘텐츠 소개

미래를 뒤흔들 스타트업 '덕후' 
실리콘밸리 인사이더를 만날 수 있는 기회!

 

실리콘밸리의 거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하는 것이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일까요?
본 리포트에서는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눈으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를 다시 한번 뒤흔들고(Disrupt) 정리하고 해석합니다.


먼저 미국 HBO에서 방영 중인 유명 시트콤 '실리콘밸리'의 일부 장면을 보여드립니다. '실리콘밸리'는 주인공들이 투자를 받기 위해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컨퍼런스에 와서 겪는 에피소드를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 짓습니다.

 

 

 


실리콘밸리가 돌아가는 판을 꿰고 있는 인사이더들 


CES, MWC, SXSW, 그리고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이 자체적으로 주최하는 행사 등 다양한 테크 컨퍼런스들이 있습니다. 그중 테크크런치가 올해 6번째로 개최하는 디스럽트는 상대적으로 한국에 널리 알려지지 않습니다. 한국어로 된 콘텐츠도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디스럽트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뻔한 이야기는 이곳에선 하지 않습니다. 과연 실리콘밸리 인사이더는 어떤 고민을 할까요?

 


 

Appendix 1. 올해 참석하는 주요 연사 및 심사위원 전체 보기 >

 

Appendix 2. Disrupt 2016 SF 주요 스케줄 바로가기 > 

(사진: 2016년 디스럽트 뉴욕 행사 참여팀과 심사위원의 질의응답)

콘텐츠 목차

1. 저자소개: 우연히 덕업일치를 이룬 운 좋은 사람

 

2. 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인가
 

3. 무너질 것인가, 무너뜨릴 것인가
 

4. 실패에 대한 찬가
 

5. 디스럽트 소개 및 주목할만한 세션들
(1) 2016년의 디스럽트를 소개하며
(2) 세션 1. 업계 전반을 조명할 수 있는 VC
(3) 세션 2.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4) 세션 3. 요즘 이바닥의 최고 뜨거운 감자, 자율주행차
(5) 세션 4.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로봇 기술
(6) 세션 5. 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방식과 새로운 미디어
(7) 세션 6. 그리고 주목할 만한 업체들
(8) 세션 7. 모바일에서의 메시징과 플랫폼
(9) 세션 8. 나머지
 
6. 스타트업 배틀필드와 스타트업 앨리
(1) 스타트업 배틀필드 (최종라운드 진출 6개 팀)
(2) 스타트업 배틀필드 (나머지 참여 회사들)
(3) 스타트업 앨리
(4) 중간 리포트를 마치며
 
7. '적당히 컴퓨팅'과 인공지능: 디스럽트에서 엿본 트렌드
(1)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사람에게 '적당히'를 허하다
(2) 모든 것의 디지털화와 새로운 데이터: 인공지능의 공부를 위한 천연자원
(3) 로보틱스, 드론과 무인자동차: 인공지능에게 몸이 생긴다면?
(4) VR/AR과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등장: 킬러 콘텐츠를 찾아서
(5) 스타트업 대상의 B2B 시장: 스타트업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스타트업
(6) 마치며 스스로 질문해봐야 하는 것들

저자 소개

카카오 '키보드워리어' IT업계 덕업일치 김홍익님 

 

저자 김홍익은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bada와 Tizen의 앱 에코시스템 확산을 위해 여러 나라에서 개발자 행사와 컨퍼런스를 지원했고, 카카오 전략지원팀에서 기업전략, M&A와 투자 등을 검토했으며 '다음(Daum)'과의 합병 후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최고 의사결정자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IT 업계가 움직이는 거시적인 흐름과 주요 업체들의 동향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그런 업무를 통해 얻은 지식과 시각을 사내의 '국내외 업계 동향' 게시판에 틈틈이 올리기 시작했고, 그 게시판은 카카오의 모든 직원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옐로아이디의 사업전략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IT 관련 주요 소식들을 큐레이션하는 '뤽의 이바닥늬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이바닥늬우스) 네이버 파워블로그로 선정된 적 있는 블로그 역시 200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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