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쇼, 남남서로 가라 - 2016 SX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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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SXSW,  뭐냐? 

 

1987년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히치콕 감독의 영화 North by Northwest 이름을 패러디한 South by Southwest (SXSW) 라는 작은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오스틴 크로니클이라는 자그마한 매체에 근무하던 31세 기자, 롤런드 스웬슨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동네 축제는 진화를 거듭하여 테크와 예술, 아이디어가 결합된 글로벌 행사로 발전해 왔습니다.

 
출발은 음악이었지만, 1994년 영화와 테크로 확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컨버전스의 장을 열었고, 이제는 환경, 교육, 헬스케어, 패션, 스포츠, 음식 등을 아우르면서 시장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있습니다.

 

 

 

SXSW,  왜 특별한가? 
 
지난 30년 동안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무엇이 이 작은 도시에서 벌어지는 10일간의 축제를 그토록 특별하게 만든 것일까요? CES, MWC 등 대형 컨퍼런스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특히 IT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라고 할 수 있는 CES, MWC와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훨씬 더 젊고, 역동적이며 흥이 넘치는 분위기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ES와 MWC가 대기업이나 기성 언론 위주의 클래식한 행사라면, SXSW는 히피(hippie)하고 자유로운 행사랄까요. SXSW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30대이며, 강연과 행사 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모임과 다양한 파티들이 일정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sxsw.com

콘텐츠 목차

프롤로그: 나는 어쩌다 SXSW 가게 되었나

Executive Summary: 나는 SXSW에서 무엇을 배웠나
Learning 1. 한국 스타트업과 SXSW
Learning 2. 오스틴 시와 SXSW
Learning 3. SXSW에서의 일본과 국가별 브랜딩 경쟁
Learning 4.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다양성에 관하여
Learning 5. 보라쇼의 발견 - 프로덕트 헌트, 지피, 슬랙 그리고 주요 강연들
Learning 6. 2017 SXSW를 가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조언

에필로그: 보라쇼에게 SXSW?
참고

Daily Memo
3/11 금요일
3/12 토요일
3/13 일요일
3/15 월요일
3/16 화요일
외전 

SXSW 초행자 가이드
SXSW 소개
SXSW 행사에 대한 궁금증
SXSW 원정대
What to Wear
초행자를 위한 팁 1
초행자를 위한 팁 1

저자 소개

정보라 기자는 2011년부터 테크/스타트업 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해 왔습니다. 블로터와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거쳐 지금은 더 기어 객원기자로 활약 중입니다. 

 

정보라 기자의 강점은, '즐겁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글솜씨'와 '남들이 미처 파악하지 못하는 발견해내는 꼼꼼함과 세심함', '어떤 질문이든 주저하지 않는 호기심' 입니다.


정보라 기자는 2016 SXSW 전체 일정 (3월 11일 - 20일) 동안 현지에 체류하며, SXSW 조직위의 미디어 심사를 거쳐 전체 행사를 취재할 수 있는 프리미엄 뱃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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