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첫 달리기를 위해

김형식 김형식
121% 목표 달성 1,217,700원 예약완료 1,000,000원 목표 36일 남음 마감일 2018년 3월 27일 17시 00분
38 1,217,700원 예약완료 36 일 남음
1,000,000원 목표(121% 달성 2018년 3월 27일 17시 00분 종료
디지털 콘텐츠 예약하기 13,700원

마감일에 목표를 달성한 경우에만 결제가 진행되는 예약 상품입니다.

요약

터벅터벅 퇴근길, 러닝 타이츠를 입은 사람이 옆을 스쳐 달려갑니다.

 

활기차게 달리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한번 달려보고 싶다'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하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달려야 할지 몰라 생각만 하고 있으신가요?  

 

성공적인 '달리기'를 준비하고 싶으신 분, 달리기가 일상의 취미 혹은 습관이 되길 바라는 초보 러너 분들을 위한 친절한 달리기 가이드입니다.

대상 독자

  •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첫발이 떨어지지 않는 예비 러너

  • 무작정 달려본 이후 '내일도 뛰어야지' 다짐했지만... 아직 내일이 오지 않은 분

  • 러닝화 등 용품 구매에 고민이 많은 초보 러너

  • 러닝 클럽/크루에 출석해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나는 바쁜 직장인

  • '케냐 마라토너들은 천천히 뛴다'를 읽은 후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드신 분

상품 소개

1. [기간 한정 할인] 디지털 리포트

예약 판매 시작 기념, 특별한 할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 할인 기간: 2018년 3월 2일(금요일) 오후 5시까지
- 가격: 15,700원 → 13,700원 (VAT 포함)

- 디지털 리포트는 5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에서 로그인하신 다음,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예약 판매가 끝나면 리포트를 개별 구매하실 수 없으며,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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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달리기 패키지 1차] 저자와 함께 달리기 + 디지털 리포트 (4/28(토) 오전 10시, 선착순 6명)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저자와 약 1시간동안 달리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외부에 나가 함께 달립니다. 전직 육상 선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참석자들이 더 좋은 자세로 달릴 수 있도록 코칭을 진행합니다.

 

- 일시: 2018년 4월 28일(토요일) 오전 10시 (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72,900원 (VAT 포함)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3. [달리기 패키지 2차] 저자와 함께 달리기 + 디지털 리포트 (5/2(수) 오후 7시 30분, 선착순 6명)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저자와 약 1시간동안 달리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외부에 나가 함께 달립니다. 전직 육상 선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참석자들이 더 좋은 자세로 달릴 수 있도록 코칭을 진행합니다.

 

- 일시: 2018년 5월 2일(수요일)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72,900원 (VAT 포함)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 결제는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2018년 3월 27일(화) 오후 5시에 이루어집니다. 그 전까지 언제든 취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행사 상품은 행사 3일 전까지 고객센터로 문의주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 멤버십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상품을 할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단, 디지털 리포트는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오프라인 행사 상품은 구매자만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장 입구에서 참석자를 확인합니다.

콘텐츠 소개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딘가를 달리고 있는 모든 러너들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 그들이 달리는 것이 사실 몸 때문이 아니라 마음 때문이라는 것이다. 늘씬한 다리는 익숙하고 지루해지지만 명쾌한 마음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 알렉산드라 헤민슬리(ALEXANDRA HEMINSLEY), <러닝 라이크 어 걸> 중에서

 

스포츠는 관람하는 스포츠와 직접 하는 스포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는 직접 하는 스포츠 중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종목입니다.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달리기와 마라톤은 중장년층을 대표하는 운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도심을 달리는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눈에 띕니다.

 

차근차근 준비하는

당신의 첫 달리기

 

러닝화 한 켤레만 있다면 어디서든 달릴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냥 달리면 되는 걸까요?

 

주변에서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무작정 달리기 시작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 몸 상태가 바로 달리기를 시작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달리기를 위한 준비는 내 몸과 특히 발에 관심을 두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늘 입던 후줄근한 트레이닝복에 낡은 운동화를 신고 집 근처 학교 운동장에 걸어가는 것으로도 달리기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발에 가장 잘 맞는 러닝화를 찾아내고, 나만의 러닝 코스를 구상해서 시작하면 더 즐겁게 달릴 수 있을 겁니다.

 

'제대로' 달리기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가벼운 러닝화와 기능성 의류 외에도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잘 활용하면 더 쾌적하게 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여러 스포츠 브랜드들이 달리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대상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초보 러너들도 얼마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달리는 게 익숙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조금 지루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멋진 러닝 코스가 즐거운 달리기를 지속하기 위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을겁니다. 해외여행을 가서도 러너만의 소소한 재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호텔 주변을 달리고 나면 조식이 더욱 꿀맛입니다.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러닝 용품들 찾아서 구매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빠르게 보다는

안전하게, 꾸준히 달리자

 

저는 육상 선수나 코치 출신이 아닙니다. 그저 10년 이상 즐기면서 달렸습니다. 저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초보 러너가 궁금할 만한 내용, 베테랑 러너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설명드리려 합니다.

 

이 콘텐츠에서 빠르게 달리는 법을 배울 순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부상 없이 달리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달리기가 당신의 취미가 될 수 있도록 친절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콘텐츠 목차

1. 들어가며

- 나는 어떻게 러너가 되었나?

- 무작정 달리면 좋을까?

- 누구나 조깅(Jogging)은 할 수 있다

 

2. 가장 먼저 내 몸에 관심을 두자

- 내 몸 상태 체크하기

- 내 발 꼼꼼히 살펴보는 방법

- 나는 어떻게 걷나?

- 러닝화 고르는 방법

 

3. 물론 청바지를 입고 달려도 되지만

- 기능성 소재 상식 및 내게 맞는 핏(Fit) 찾기

- 속옷부터 차례대로: 레이어링(Layering) 원칙

- 포레스트 검프는 좋은 예가 아니다: 계절별 스타일링

 

4. 스마트폰으로 똑똑한 러너가 되어보자

- 유용한 스마트폰 APP

- 스마트폰이 무겁다면 스포츠 트랙커(Sports Tracker)

- 달릴 때 음악은 필수?

 

5. 스포츠 브랜드들도 달리기를 도와준다

- 스포츠 브랜드별 발 측정 서비스

- 스포츠 브랜드별 러닝 클럽(Running Club) 및 크루(Crew)

- 러닝 스테이션(Running Station)은 뭔가요?

 

6 인터뷰: 달리기를 도와주는 사람들

- 오픈케어 함연식 프로

- 러너 안정은

- 한국판 러너스월드 편집장 이우성

 

7. 나에게 맞는 레이스를 찾자

- 기념품이 아니라 목표를 찾아라

- 해외 대회 도전, 어렵지 않아요

- 화장실은 미리미리: 레이스 당일 주의점

 

8. 러너가 되면, 세계는 넓고 달릴 곳은 많다

- 나만의 러닝 코스 만들기

- 출장 혹은 해외여행에서도 달리기

- 해외에서 러닝 용품 구입하기

 

9. 에필로그

 

10. 부록

- 국내 추천 러닝 코스

- 일본 나고야 멀티 브랜드 매장 방문기

- 일본 나고야 러닝 스테이션 탐방기

- 달리기에 도움이 되는 책들

 

* 본 목차는 가안이며, 일부 수정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김형식 저자 | 페이스북, 블로그

'sposumer.com' 블로그 운영자. 꾸준한 운동을 위해서 새로운 운동용품이 꼭 필요하다고 믿는 남자. 운동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고, 운동 중에서는 달리기를 가장 좋아하고 잘 하는 남자.

 

홍보대행사 KPR을 거쳐 푸마 스포츠마케팅팀과 노스페이스 그룹마케팅팀에서 일했다. 나이키 10km 대회에서 해외 러닝 대회까지 일이자 취미로 경험해봤다. 현재 스포츠마케팅 전문 에이전시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에 근무 중이며, 한국판 러너스 월드(Runner's World) 번역 및 콘텐츠 구성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2004년에 풀코스 마라톤을 처음 완주했으며, 올해도 3월 서울국제마라톤 풀코스 출전을 준비하며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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