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밖 진짜 상하이를 권하다
- 출장도 여행도 괜찮아요

김송은 김송은
116% 목표 달성 1,167,400원 예약완료 1,000,000원 목표 39일 남음 마감일 2018년 1월 25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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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상하이로 갑작스럽게 떠나게 된 출장자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사소하지만 미리 준비해두면 든든한 것들, 출장 중에도 찾아오는 퇴근 후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이 글을 읽고 미리 상상해본다면 출장이 훨씬 더 풍부해지지 않을까요?

 

여러분도 저처럼 상하이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상 독자

  • 상하이에 단기 출장을 가게 된 회사원

  • 호텔 밖 상하이가 궁금하지만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한 장/단기 출장자

  • 중국어를 몰라서 중국에 가는 것이 걱정되는 예비 출장자 또는 여행자

  • 책을 사서 들고다니기엔 부담스럽고, 블로그 검색할 시간은 없는 상하이 예비 출장자 혹은 여행자

  • 상하이에 다녀왔다는 걸 '은근히' 멋있는 사진으로 알리고 싶은 예비 출장자 혹은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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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갑작스런 상하이 출장에

머리가 복잡한 당신을 위해 

 

적지 않은 출장자들이 갑작스럽게 중국 출장을 떠납니다. 저도 장기 출장 지시를 받은 지 10일 뒤에 상하이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준비할 시간도 없이 상하이를 마주한 출장자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도착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출장자들에게 상하이는 하루를 쪼개어 바쁘게 뛰어다녀야 하는 도시입니다. 저에게도 상하이는 치열한 일터였습니다.

 

그렇지만 출장에서도 일상은 계속됩니다.

 

매 끼니 밥을 챙겨 먹어야 하고, 택시를 타고 이동도 해야 하며, 퇴근 후에는 업무 생각은 잠시 접어둔 채 쉬기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출장 전에는 출장지에서의 일상을 준비할 마음의 여유도 시간도 보통 부족합니다. 

 

 

출장자에게도, 여행자에게도

상하이는 괜찮습니다

 

출장 전에는 미처 챙기지 못하는 출장자의 일상에 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정말 사소하지만 출장 전에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들, 한국에서 숨 쉬듯이 편했지만 상하이에서 어려워지는 것들에 대해서요.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외로움은 어떻게 달랬는지, 상하이의 어떤 장소에 갔을 때 기분이 좋아졌는지도 솔직하게 담아보았습니다.

 

상하이 출장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은 바로 다른 출장자들은 어떻게 사는 지였으니까요.

 

이 글이 상하이행 아침 비행기를 탈 출장자의 긴장과 막막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랬듯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상하이가, 그리고 중국이 조금은 좋아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너의 상하이 출장은 어땠냐고 물으신다면 제 대답은 언제라도 "괜찮아요, 상하이"입니다.

콘텐츠 목차

Step 1. 호텔 밖으로 나가보기

  •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진짜 상하이

  • 구글 없는 세상에서

  • 괜찮아요, 상하이 택시

  • 죽어야 사는 번호

  • 미션, 길 건너기

 

Step 2. 한국 음식 벗어나기

  • 오늘 점심 뭐 먹지?

  • 말도 못 하면서 샤오룽바오

  • 단짠의 정석, 상하이 음식

  • 후끈후끈 마라샹궈

  • 우리가 모였다면 훠궈

 

Step 3. 외로움과 친해지기

  • 홀린 듯이 정안사

  • 환락의 와이탄

  • 우울할 땐 후민루

  • 커리어우먼의 어떤 주말

  • 외로워야 재즈

 

Step 4. 상하이와 사랑에 빠지기

  • 얼마든지 스쿠먼

  • 마음 붙일 공간

  • 엇갈렸음에도 불구하고, 반생연

  • 주말 아침 상하이 공원

 

Epilogue. 괜찮아요, 상하이

저자 소개

김송은 저자 | 트위터, 인스타그램, 브런치

영화감독을 꿈꾸며 봉준호 감독이 전공했다는 사회학을 공부하게 되었으나, 영화보다는 사람들의 세상살이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화장품 회사에서 소비자 연구를 하던 중, 중국 유커들의 때아닌 한국 화장품 사랑으로 2015년 봄, 얼떨결에 상하이에 장기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출장을 계기로 중국의 매력에 빠져 시간만 나면 중국으로 날아갔습니다. 

 

중국 '소비자'보다는 중국 '사람'을 더 들여다보고 싶어 5년간의 회사 생활을 접었습니다. 지금은 지속적인 중국 탐구 생활을 꿈꾸며 중국의 어딘가에서 중국의 매력을 발견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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