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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with PW

김철범 김철범 외 1명
34% 목표 달성 1,034,600원 예약완료 3,000,000원 목표 51일 남음 마감일 2017년 12월 14일 17시 00분
39 1,034,600원 예약완료 51 일 남음
3,000,000원 목표(34% 달성 2017년 12월 14일 17시 00분 종료
디지털 콘텐츠 예약하기 18,700원 오프라인 결합 상품 보기 88,900원 ~ 93,500원

마감일에 목표를 달성한 경우에만 결제가 진행되는 예약 상품입니다.

요약

<객관이란 없다>, <경계의 확장, 전략가의 시선>에 이어 2017년, 3번째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3번째 북페어 프로젝트를 좀 더 특별한 콘텐츠로 완성하고자, 올해는 큐레이션과 번역, 전문가 인터뷰, 그리고 PUBLY 콘텐츠 팀의 2년 간의 기록까지. 전부 합니다. 

 

1. 큐레이션 & 번역

'출판 사업의 바이블 (The bible of the book business)'이라고도 불리는, 미국의 대표 출판 미디어 Publishers Weekly가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기간에만 특별 발행하는 <PW Frankfurt Show Daily>의 주요 아티클을 PUBLY 김안나 CCO가 큐레이션하고, 양지하 번역가가 정제된 한글로 옮깁니다.

 

2. 현장 중심 전문가 인터뷰
2011, 2012, 2013, 2014, 2015, 그리고 2017년. '디지털 퍼블리싱'이 화두로 등장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매해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 방문한 김철범 저자가 2010년~현재까지 글로벌 그리고 한국 출판 시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3. 그리고 PUBLY 인사이드

PUBLY 김안나 CCO(Chief Content Officer)가 지난 2년 간 퍼블리 콘텐츠 팀에서 일하며 경험하고 고민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PUBLY 콘텐츠 팀의 일, 계속되는 숙제들'이라는 주제의 기록과 더불어, CCO로서 눈여겨보고 있는 다른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들에 대해서도 간단히 정리합니다.

대상 독자

출판과 전혀 관계 없는 일을 하시더라도,

  • PUBLY의 2015, 2016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리포트를 즐겁게 읽으신 분
  • PUBLY 콘텐츠 팀이 어떻게 콘텐츠를 만드는지 궁금하신 분
  • 아마존드(Amazon'd)가 가장 먼저 시작된 영미권 출판 업계의 현재 분위기를 간접 경험하고 싶으신 분

 

출판계에 계신 분이라면, 

  • Publishers Weekly의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특별판을 정제된 한국어 번역으로 읽고 싶은 분
  • 출판 및 디지털 퍼블리싱 업계의 트렌드가 궁금하신 분
    출판사 대표: 공부하실 시간이 없으시죠, 이렇게라도 트렌드 파악을!
    출판 기획자, 편집자: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고민해보시고 싶다면! 
    - 1인 출판사 및 전자책 출판사 대표 및 창업 예정자

상품 소개

1. [기간 한정 할인] 디지털 리포트

: 예약 판매 시작 기념, 특별한 할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 할인 기간: 2017년 11월 1일(수) 오후 6시까지
- 가격: 20,300원 → 18,700원 

- 디지털 리포트는 12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에서 로그인하신 다음,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예약 판매가 끝나면 리포트를 개별 구매하실 수 없으며,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 가능합니다.

[구매 예약하기]

2. [은밀한 살롱] 말하러 오세요: 정보라 저자 & 김철범 저자 & PUBLY 김안나 CCO 살롱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10명) 

- 일시: 2017년 12월 20일(수) 오후 7시 30분(약 2시간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93,500원 (VAT 포함, 디지털 리포트 포함)
 

-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저자 정보라,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저자 김철범, 그리고 2015~2017년 프로젝트를 모두 기획하고 저자로서 금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PUBLY 김안나 CCO까지 모두 모입니다.
"이 방에서 나온 이야기는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컨셉 하에, 구매자 분들을 포함한 모든 참석자는 '비밀 유지 서약서'에 사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2010년 이후 한국의 출판 및 전자책 업계의 은밀한 수다에 함께하고 계신 분께서 참여해주세요. (듣기만 하시는 건 반칙입니다.)
- 음료와 간식은 제공되며, 별도의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니 저녁 식사는 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구매 예약하기]

 

 

3. [합동 세미나 패키지] 들으러 오세요: 김철범 저자 & PUBLY 김안나 CCO 세미나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30명)

- 일시: 2017년 12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약 2시간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88,900원 (VAT 포함, 디지털 리포트 포함)

 

-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 다녀온 김철범 저자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큐레이터/저자로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PUBLY 김안나 CCO가 함께, 지난 10여년 간 콘텐츠를 만들고 파는 일을 하며 직접 보고, 듣고, 생각한 내용을 공유하고 Q&A를 진행합니다.

- 리포트를 바탕으로 저자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그리고 리포트에는 담지 못한 저자의 생각이 더 궁금하다면 신청해주세요.
- 음료와 간식은 제공되며, 별도의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니 저녁 식사는 하고 오시면 좋습니다.


[구매 예약하기]

 

* 멤버십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상품을 할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단, 디지털 리포트는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Publishers Weekly의 아티클을

큐레이션하여 번역합니다
 

Publishers Weekly(이하, PW)는 '출판 사업의 바이블 (The bible of the book business)'이라고도 불리는, 1872년에 창간한 미국의 대표 출판 미디어입니다.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PW는 북페어 기간동안 <PW Frankfurt Show Daily>를 특별 발행합니다. 북페어 행사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PW Frankfurt Show Daily>는 전세계 출판 업계 주요 관계자들의 특별 기고와 인터뷰, 그리고 출판 저널리스트들이 취재하고 분석한 출판 업계 주요 이슈들에 대한 분석 등으로 구성됩니다. 

 

PUBLY는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다루어진 주요 이슈들을 꼼꼼히 정리한 <PW Frankfurt Show Daily>의 주요 기사를 PW와의 정식 제휴를 통해 큐레이션하여 번역합니다.기사 큐레이션은 PUBLY의 김안나 CCO(Chief Content Officer)가 직접 진행합니다.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행사장에서 특별 배포하는 <PW Frankfurt Show Daily> ©PW출판 및 디지털 퍼블리싱 시장의

현장 경험에 기반한 콘텐츠

 

2011, 2012, 2013, 2014, 2015, 그리고 2017년. '디지털 퍼블리싱'이 화두로 등장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매해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 방문한 김철범 저자가 2010년~현재까지 글로벌 그리고 한국 출판 시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또한 PUBLY 김안나 CCO(Chief Content Officer)가 지난 2년 간 퍼블리 콘텐츠 팀에서 일하며 경험하고 고민한 내용을 정리합니다. 'PUBLY 콘텐츠 팀의 일, 계속되는 숙제들'이라는 주제의 기록과 더불어, CCO로서 눈여겨보고 있는 다른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들에 대해서도 간단히 정리합니다.

출판 및 디지털 퍼블리싱
업계 전문가 인터뷰 

 

세계 각국의 출판 업계 관계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결과를 중심으로 글로벌 출판 시장 트렌드를 조망하고 한국의 출판 시장에 던지는 시사점을 정리하겠습니다. 

 

전체 인터뷰 리스트는 콘텐츠 목차를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인터뷰이(interviewee)에 대한 간단한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지영석 (Elsvier 회장)

의학 과학 기술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 최대 출판사 엘스비어(Elsvier)의 회장.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출판협회의 회장을 역임했고, 랜덤하우스 아시아지부 회장 및 랜덤하우스 사장으로 일했다. 현재 교육부 미래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다. 그 이전에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최연소 임원이였으며 세계 최대 출판그룹인 잉그램(Ingram)에서 ‘라이트닝 소스’를 설립했다. 

2. 이구용 (KL매니지먼트 대표)

국내 출판물 수출 전문 에이전시, KL 매니지먼트의 대표로 <엄마를 부탁해>, <마당을 나온 암탉>, <채식주의자> 등의 작품을 글로벌 시장에서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 지금까지 해외 시장에 수출한 책은 문학, 비소설, 아동, 실용서 등을 망라하여 1,000여 종이 넘는다.

3. Robert Baensch (Yale Publishing Course Academic Advisor)

출판 전문가로 30여년 간 중대형 출판사를 운영하였으며 국제출판협회 교육분과 회장과 미국출판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미국 예일 대학교 퍼블리싱 코스의 책임자이다. 또한 뉴욕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 덴버 대학교 등에서 출판 관련 교육 과정을 진행하였다.

4. Carlo Carrenho (PublishNews, CEO)

브라질 출판 컨설턴트 및 저널리스트. 2001년부터 브라질의 출판 미디어 PublishNews를 운영 중이다. PublishNews는 브라질의 유일한 출판 미디어로, 남미 시장 관련된 다양한 출판 산업 정보를 글로벌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5. Richard Nash (Cursor CEO, Digital Media Consultant)

디지털 미디어 및 출판 컨설턴트로 콘텐츠와 기술을 연결한 다양한 마케팅/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많은 출판사의 컨설턴트 및 소니(Sony) 등의 디지털 미디어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6. Carl Pritzkat (Publishers Weekly, Vice President)

20년간 뉴욕의 Mediapolis에서 창립 멤버로 일했다. 뉴욕타임즈, 볼보, ANC 스포츠, BMG 뮤직 등의 회사에서 디지털 미디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재는 Publishers Weekly의 부사장으로 신사업 개발의 책임자이다. 또한 Mediapolis와의 조인트 벤처인 셀프 퍼블리싱 플랫폼 'Booklife'의 사장이기도 하다.  

7. Ruediger Wischenbart (Contents & Consulting, CEO)

문화, 출판, 미디어 산업의 전문가로 국제출판협회 등에 글로벌 시장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Book Expo America(미국 도서전)의 '글로벌 마켓 포럼'과 베를린에서 열리는 '퍼블리셔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8. Ashleigh Gardner (Wattpad Studios, Head of Partnerships)

Wattpad 및 Wattpad Studio에서 작가와 출판사와의 제휴를 총괄하고 있다. Wattpad Studio는 2016년 시작된 서비스로, 콘텐츠를 활용한 멀티 채널 네트워크이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협력하여 출판, 영화, TV 등의 콘텐츠를 공동 제작한다. 이전에는 전자책 유통사인 Kobo에서 콘텐츠 관리 이사로 일했다.

9. Andy Hunter (Catapult, COO)

미국에서 현재 혁신적인 출판 시스템으로써 주목 받고 있는 Catapult의 공동 창업자이자 발행인이다. 2009년부터 디지털 스토리텔링 플랫폼을 운영했고, 웹과 출판을 연결시키는 다양한 사업들을 개발해왔다. 이전에는 월트디즈니에서 비즈니스 시스템 관련 매니저로 일했고, 잡지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10. Edward Nawotka (Publishers Weekly Editor, Journalist)

출판 저널리스트. 창작자와 출판사를 연결시키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글로벌 뉴스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는 퍼블리싱 퍼스펙티브의 공동 창업자로 출판 매체를 운영하였으며, 다양한 출판 관련 세미나를 기획/운영했다.

11. 김성윤 대표, 이종환 부대표 (아이포트폴리오)

스마트 에듀테크 기업인 (주)아이포트폴리오는 김성윤 대표와 이종환 부대표가 2011년 창업한 회사이다. 글로벌 탑 클래스 영어 교재 회사인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와 전자책 유통 플랫폼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까지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아이포트폴리오 플랫폼에 탑재된 옥스포드의 전자책은 약 60여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매출의 90%가 해외 로열티 수익이다.

12. Steve Rosato (OverDrive, Business Development Executive) & Johanna Brinton (OverDrive, International Support)

1986년에 설립된 오버드라이브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책 B2B 유통사이다. 약 4만 곳에 달하는 도서관, 학교, 대학들에서 활용하는 도서 대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음악, 비디오, 잡지, 신문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 유통도 진행하고 있다. 2015년에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라쿠텐에 4억 1000만 달러에 인수되면서 Kobo, Tolino 등과 같은 그룹에 속하게 되었다.

13. Jens Klingelhofer (Bookwire, CEO)

2009년에 창업한 전자책 유통 플랫폼 Bookwire의 공동창업자 겸 대표이다. 초창기에는 독일과 인근 국가들에서 서비스 했는데, 최근 브라질의 최대 전자책 유통 플랫폼인 DLD(Distribuidora de Livros Digitais)를 인수하여 남미 시장에서도 사업을 시작했다. 

14. Claudia Kaiser (Frankfurter Buchmesse / Business Development, Vice President)
출판 전문가로 2003년~2008년까지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의 인터내셔널 부문 부사장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2009년 이후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사업개발 부문의 부사장을 역임하며 현재 도서전의 신규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15. Kathrin Gruen (Frankfurter Buchmesse / Head of PR and Communications)

PR 전문가. 2009년부터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의 PR과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고 있다.

 

콘텐츠 목차

* 아래 목차는 가안입니다. 일부 내용은 수정 및 변경될 수 있습니다.

 

Part 1. Publishers Weekly Curation (번역: 양지하, 정리: 김안나)
* 아래 아티클의 정제된 번역 콘텐츠로, 펀딩 금액이 커질수록 더 많은 아티클을 번역합니다. 김안나 CCO가 골라낸 총 아티클 수는 30개, 현재 확정된 아티클은 11개입니다. 출판 업계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아티클 중심으로 큐레이션합니다. 
 

  • PRH CEO Dohle highlights resilience
    Dohle, 펭귄랜덤하우스 CEO가 말하는 화두 "회복"
  • Andrew Wylie–no fan of global publishing
    Andrew Wylie의 북페어 시작 연설 - 글로벌 출판에 반대하다
  • It’s going well – but don’t get complacent
    잘 되고 있다 - 하지만 안주하면 안된다

  • Exploring the audiobook boom
    오디오북 열풍 탐험

  • A talk with Franklin Foer
    Franklin Foer와의 대화

  • Diversity: Down to the real work
    다양성: 진짜로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 Being SaaSy about audiobooks
    오디오북에 SaaSy(Storytelling-as-a-Service)하라

  • Finding readers in a perma-free world
    무료로 가득한 세상에서 독자 찾기

  • Publication No 1: Hogarth Press at 100
    출판 No 1: 100주년을 맞은 Hogarth Press 

  • Toasting success and planning ahead
    성공,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계획

  • Frankfurt-it’s not just for October
    프랑크푸르트는 10월에만 오는 곳이 아니다

 

Part 2. 2010년에서 2017년까지 돌아보기 (저자: 김철범)

  • 2010년: 디지털 퍼블리싱 시장의 새로운 탄생
  • 2011년: 전자 출판 스타트업들의 등장
  • 2012년: 한국 전자책 시장의 본격 성장
  • 2013년: 연 매출 6억, 살아남을 수 있을까?
  • 2014년: 아마존 언리미티드 서비스의 등장
  • 2015년: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2016년: 폐업, 새로운 기회가 있을까?
  • 2017년: eBook is gone, 도서전의 회귀

 

Part 3. 전문가 인터뷰 정리 (번역: 신한나, 정리: 김철범)

  • 글로벌 출판 트렌드 관련
    - Elsvier 지영석 회장  (前 국제출판협회 회장)
    - KL매니지먼트 이구용 대표
    - Robert Baensch (Yale Publishing Course, Academic Advisor)
    - Carlo Carrenho (PublishNews, CEO)
    - Richard Nash (Digital Media Consultant, Start-up Advisor)
    - Carl Pritzkat (Publishers Weekly, Vice President & Booklife President)
    - Ruediger Wischenbart (Contents & Consulting, CEO)
     
  •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 관련
    - Ashleigh Gardner (Wattpad Studios, Head of Partnerships)
    - Andy Hunter (Catapult, CEO)
    - Edward Nawotka (Publishers Weekly, Journalist)
    - 김성윤 대표, 이종환 부대표 (아이포트폴리오)
    - Steve Rosato (Overdrive, Business Development Executive)
    - Jens Klingelhofer (Bookwire, CEO)
     
  •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 Claudia Kaiser (Frankfurter Buchmesse / Business Development, Vice President)
    - Kathrin Gruen (Frankfurter Buchmesse / Head of PR and Communications)

 

Part 4. PUBLY 인사이드 스토리 (저자: 김안나)

  • 진화하는 콘텐츠팀을 만들기 위한 고민의 시작
  • 콘텐츠 팀은 누가, 어떻게 일하는가? 
  • 프로젝트 What I Learned 
  • PUBLY 콘텐츠팀의 변화, 무엇이 중요할까?

 

부록: PUBLY CCO가 틈틈이, 살펴보는 콘텐츠 서비스 

저자 소개

김철범 BMwith 대표 | 페이스북

디지털콘텐츠 컨설팅 회사 BMwith의 대표로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 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학번역원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전자책 출판사 아이이펍(i-ePUB)을 창업하여 운영하면서 전 세계 도서전과 관련 세미나를 참여했고, Yale Univ Book Publishing Course를 수료하였습니다.

 

특히 프랑크푸르트 북페어는 2010~2015년까지 매년 참여하여 글로벌 출판 시장의 동향을 확인하고,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항상 부족함을 느껴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고 그렇게 공부하고 경험한 내용을 주변과 산업에 공유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안나 PUBLY CCO | 페이스북

CCO의 가운데 C는 Content, Community, Creativity를 뜻합니다. 말과 글로 정보를 전달하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을 해온 것으로 스스로의 커리어를 정의하며, 좋은 글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경영 컨설턴트, 콘텐츠 기획 및 사업 제휴 등의 일을 했습니다.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기획 및 편집, 2016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편집,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기획 및 저자로서 후회없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양지하 번역가 겸 에디터

학부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번역일을 하고 있습니다. 벨 훅스의 <사랑은 사치일까>와 로버트 웨슬러의 <위험한 독서>(가제, 출간 예정)를 펴냈고 지금은 해리엇 러너의 책을 꼼지락대며 옮기고 있습니다. 관심사가 잡다해 친구들과 잡지도 만들고, 영화제나 전시회 번역도 하고, 번 돈은 주로 쓸모없는 것들을 배우거나 여행을 가거나 사먹으며 탕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흥청망청 뭔가를 읽고, 쓰고, 엮어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신한나 통번역가

뉴욕에서 태어나 모든 교육을 마치고 한국에 왔습니다. 현재, 삼육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원어민 조교수 근무 중입니다.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박사 과정 중으로, 프리랜서로 영어 통번역을 합니다. 최근에 문재인 대통령의 자서전을 영어로 번역했습니다. 항상 언어와 번역에 관심이 컸습니다. 통번역가로서 좋은 작품들을 만들며, 언어의 장벽을 없애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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