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엘리트의 탄생
- 뉴칼라 컨피덴셜

임미진 임미진 외 4명
457% 목표 달성 4,572,500원 예약완료 1,000,000원 목표 29일 남음 마감일 2017년 12월 21일 17시 00분
234 4,572,500원 예약완료 29 일 남음
1,000,000원 목표(457% 달성 2017년 12월 21일 17시 00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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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평균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열어젖힌 새로운 시대는 이미 현재입니다. 지금은 "인간은 이제 어떤 일을 해야 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일의 결과가 아닌 '일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할 때입니다.

 

새로운 시대의 엘리트, 뉴칼라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 다음으로 사회를 이끌어나갈 사람들을 우리는 '뉴칼라(New-Collar)'로 이름 붙였습니다. 이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변화에 대응하고 있을까요? 

 

단순한 질문이지만, 일의 미래를 오래 고민해 온 '고수들의 답'은 달랐습니다. 대니얼 서스킨드, 칼 프레이, 제리 카프란, 제레미 리프킨 등 해외의 석학을 만났고, 일의 변화가 진행 중인 세계 곳곳의 현장도 찾았습니다. 그리고 8명의 한국의 뉴칼라를 만났습니다. 누구도 묻지 않은 걸 물었고, 쉽게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뉴칼라가 말하는 인간의 일에 대한 깊이있는 생각, '컨피덴셜(confidential, 기밀)'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대상 독자

  • '4차산업혁명'으로 약 파는 사람들은 싫지만, 기술이 바꿀 미래에 대한 '빅 픽처'는 궁금한 사람

  •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내 일이 없어질 것 같아 불안한데, 지금 당장 뭘해야 할지 모르겠는 직장인

  • 기술의 ㄱ자도 모르지만... 기술의 중요성은 알고 있고, 그 변화에 올라타고 싶은 인문/사회과학 전공자

  • 'OO기업 OOO'이라는 명함 없이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

상품 소개

1. [예약 판매] 디지털 리포트
- 예약 판매 기간: 2017년 12월 21일(목) 오후 5시까지
- 가격: 15,400원 (VAT 포함)

- 디지털 리포트는 12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에서 로그인하신 다음,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예약 판매가 끝나면 리포트를 개별 구매하실 수 없으며,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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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미나 패키지] 저자 세미나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20명)

어떤 해설은 경기보다 재밌습니다. 이 행사는 해외의 석학과 한국의 뉴칼라를 직접 만난 저자 5인의 '해설'을 듣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100여 일을 이 주제를 고민하고 취재한 저자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와 뉴칼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덤으로 기사를 쓰는 것과 PUBLY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드립니다.

 

- 일시: 2018년 1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51,700원 (VAT 포함, 음료 포함)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3. [뉴칼라 살롱 패키지] 프라이빗 살롱 + 디지털 리포트

뉴칼라와 함께하는 뉴이어 살롱!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저자와 독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입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한국의 뉴칼라를 패널로 모십니다. 각각의 프라이빗 살롱은 개별 구매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3-1) "나는 창업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선착순 12명)
- 참여 패널: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 일시: 2018년 1월 5일(금) 오후 7시 30분(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83,600원 (VAT 포함, 음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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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나는 여자다, 그리고 여기 있다" (선착순 12명)
- 참여 패널: 문효은 아트벤처스 대표, 박희은 알토스벤처스 수석심사역

- 일시: 2018년 1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83,600원 (VAT 포함, 음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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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길이 없으면 만든다. 콘텐츠 시장의 개척자들" (선착순 12명)
- 참여 패널: 임상훈 셀레브 대표, 1인 마케터 김태용

- 일시: 2018년 1월 23일(화)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83,600원 (VAT 포함, 음료 포함)

[구매 예약하기]

 

※ 멤버십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상품을 할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단, 디지털 리포트는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평균적인 성과를 내는 다수(massive) 집단이 기업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성과를 내는 소규모의 엘리트 집단이 거대한(massive) 성과를 통해 기업을 지배한다.
-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中

우리는 '엘리트'라는 말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단어로 여러분을 처음 만나기가 조금 망설여졌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새로운 엘리트의 탄생>이라는 제목을 내건 것은, 이보다 더 우리의 이야기를 잘 설명할 문구가 없을 거라 생각해서입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사회를 이끌어가는 이들이 분명히 있다고 여깁니다. 누구보다 변화를 빠르게 읽고 영민하게 적응하는 이들, 몸은 가볍고 보폭은 넓은 그들 말입니다. 어느 때보다 변화가 빠른 시대입니다. 앞서 나가는 이들과 뒤처진 이들의 간격은 어느 때보다 넓습니다. 평균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럼에도,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지금부터 하려는 건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사회에서 성공이란 단어는 너무 좁은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1등, 부, 명예 같은 단어와 비슷한 뜻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의 결과에 대해 얘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려는 건 가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미래 사회엔 누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여기엔 미래 사회의 가치란 무엇인가에서부터 과연 인간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인간은 이제 어떤 일을 해야 합니까

 

사실 이 이야기는 올 봄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도, '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도 불리는 이 거대한 흐름에 대한 기획 기사를 쓰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혁명적 변화는 우리의 삶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꿀 것인지 파헤치고 싶었습니다. 긴긴 토론 끝에 우리가 낸 결론은 이것입니다.

일이 바뀐다
그것이 변화의 핵심이다

우리는 많은 이들을 만났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일의 미래를 우리보다 더 오래 고민해 온 이들이었습니다. 일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현장도 찾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물었습니다. "인간은 이제 어떤 일을 해야 합니까."

 

우리가 만난 이들은 모두가 다른 답을 내놓았습니다. 이 답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며, 우리는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미래직업리포트>라는 제목의 신문 기사와 <퓨처앤잡>이라는 브랜드의 디지털 연재입니다. 우리의 발자국은 퓨처앤잡 웹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각기 다른 목소리의 답들이 향하는 곳은 결국 같은 방향이라는 것을, 우리는 취재를 정리하며 깨달았습니다. 대니얼 서스킨드의 대답은 그 방향을 제대로 가리킵니다.

인간 앞에 놓인 선택지는 두 개다.

기계가 못하는 일을 찾아 기계와 경쟁하거나, 기계를 만들거나.

그리하여 뉴칼라(New-Collar) 

 

이 두 가지의 해답을 찾은 이들, 기계의 시대에 인간의 일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이들을 우리는 뉴칼라(New-Collar)로 이름 붙였습니다.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 다음으로 사회를 이끌어나갈 직업군입니다.

 

뉴칼라의 부상은 필연적입니다. 로봇은 오래 전부터 블루칼라를 공장에서 몰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인공지능은 화이트칼라의 일터를 침범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화이트칼라가 외면해선 안되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과연 내가 하는 일은 기계가 수행할 수 없는 일인가"

 

이 질문에 자신있게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이들은 이미 화이트칼라를 넘어섰습니다. 우리의 취재에 따르면, 지식 노동자의 상당수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는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있게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일을 하는 화이트칼라'라면 그 사람은 이미 뉴칼라입니다.

 

화이트칼라와 뉴칼라를 가르는 것은 직업이 아닙니다. 기계가 대체하는 것은 직업(Job)이 아닌 업무(Task)이기 때문입니다.

특정 직업이 인공지능에 대체되는 것이 아니다. 그 직업을 위해 수행하는 업무가 대체된다. 그렇기 때문에 직업이 무엇(What)인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일을 어떻게(How) 하는가가 중요하다. - 제리 카플란, 스탠포드대 교수

뉴칼라의 조건,

그리고 한국의 뉴칼라

 

그렇다면 우리는 뉴칼라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요. 뉴칼라라는 말을 사실 우리가 처음 끄집어 낸 건 아닙니다. 이 단어를 처음으로 주목한 미국의 IT 기업 IBM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이들"이라고 뉴칼라를 정의했습니다.

 

뉴칼라에 대한 우리의 정의는 이보다 더 넓습니다. 꼭 스스로 디지털 기술을 다루지 않아도 됩니다. 기술이 무엇을 창조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기술을 다루는 이와 손을 잡을 수 있다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까다롭게 내건 조건도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보는 안목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협업할 수 있는 역량까지 뉴칼라의 필수 조건으로 꼽았습니다. 이들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미래 사회에서 진정한 가치를 끌어내기 힘들 거라는 게 우리의 결론입니다.

 

우리는 심지어 일의 목적까지 따져 물었습니다. "안락한 삶을 위해 일한다"는 이들을 우리는 뉴칼라라고 이름 붙이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물건과 서비스에는 이야기가 따라붙을 것입니다. 누가 어떤 마음으로 이를 만들었는지를 모두가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건과 서비스보다 그 이야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거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뉴칼라를 만나기 전에, "일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물은 이유입니다.

 

이렇게 꼽은 다섯 가지의 조건을 쥐고, 우리는 한국의 뉴칼라를 찾아 나섰습니다. 깐깐하게 검증한 8명의 뉴칼라, 이들은 어떻게 일하며 어떻게 배우고 있을까요. 이들의 삶과 일을 가까이서 들여다보고, 이들과 함께 미래와 일을 전망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이끌어나가고 싶은 당신에게, 뉴칼라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콘텐츠 목차

* 아래 목차는 가안입니다. 일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update (2017.11.8): 당초 예정되었던 강상훈 스크루바 대표의 인터뷰는 취소되었습니다. 새로운 인터뷰이를 확정하는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구매에 참고해주세요.

 

인트로: 평균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Part 1. 새로운 시대가 온다

  • "노동자가 없는 경제가 온다"
    제레미 리프킨 경제동향연구재단 이사장
  • "인간은 늘 필요했다"
    - 제리 카플란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
  • "기계는 창의적일 수 없다고요?"
    - 대니얼 서스킨드 영국 옥스포드대 교수
  • "머지 않아 인간도 말(horse) 신세가 될지 모른다"
    - 칼 프레이 영국 옥스포드대 교수

 

Part 2. 뉴칼라의 등장

  • 뉴칼라의 정의
  • 뉴칼라의 조건 
    • 기술이 바꿀 미래를 알고 있습니까
    • 디지털 리터러시가 있습니까
    •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까
    •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까
    • 손잡고 일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까

 

Part 3. 한국의 뉴칼라

  •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
  •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 박희은 알토스벤처스 수석심사역
  • 문효은 아트벤처스 대표
  • 이치훈 삼성SDS 상무
  • 김치원 서울와이즈요양재활병원장
  • 1인 마케터 김태용

 

Part 4. 뉴칼라의 일과 삶

  • How to Live

  • How to Work

  • How to Learn

 

Appendix. 그리고 만난 사람들

  • 인도네시아 코워킹 플레이스 후붓 창립자 스티븐 먼로

  • 인공지능 변호사 Ross와 일하는 미국 변호사 마이클 킴&캐서린 드보드

  • 이주호 일본 리츠메이칸대 교수

  • 서진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단장

  • 박가열 한국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 연구위원

     

저자 소개

* 임미진, 정선언, 최현주, 김도년, 하선영 기자는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앞서, <미래직업리포트>라는 제목의 신문 기사와 <퓨처앤잡>이라는 브랜드의 디지털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저자들의 지난 발자국은 퓨처앤잡 웹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미진 기자 | 페이스북

이야기 중독자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읽고 싶은 책보다 읽어야 하는 책이 많았던 15살의 어느날, 어른이 된다면 이야기만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품었던 꿈대로 신문사에 입사했습니다.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하건, 사람은 결국 어울리는 길로 접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사회부나 탐사기획팀, 산업부와 경제부를 오가며 글을 썼지만 늘 가슴이 뛰는 이야기는 비슷했습니다. 사람은 왜 왜 일을 하는가.  미래와 기술, 일과 사람을 엮는 이야기를 오래 전하고 싶습니다.

정선언 기자 | 페이스북

아이폰 미국 출시(2007년)와 국내 출시(2009년) 사이에 올드 미디어에 입사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올드 미디어라는 말조차 낯설었습니다. 입사 9년 만에 레거시 미디어 종사자가 되었습니다.

 

문송한 문과생이 기술에 관심을 갖게 된 건 그래섭니다. 새로운 기술과 기술이 바꿀 사회 그리고 미래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체가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최현주 기자 | 페이스북

11년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사람 만나는데 썼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 직원부터 글로벌 대기업 회장까지, 하루 평균 2~3명만 잡아도 7000명이 넘습니다.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성격입니다. 기자 생활의 대부분을 보낸 부동산팀에선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를 모두 사봤습니다. '계약서 한 번 써보지 않고 부동산 기사를 쓸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이번 기획에 참여한 것도 궁금증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 설 자리는 무엇인지, 국내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그 답이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이길 바랍니다.

김도년 기자 | 페이스북

애널리스트의 분석 능력과 저널리스트의 전달력을 갖춘 '저내널리스트'. 제가 추구한 기자상입니다.

 

경제 민주화는 투명한 회계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이 '회계 지능'을 갖길 소망하며 <회계 읽어주는 남자>를 연재했습니다. 나라 안팎의 분식 회계 사례를 모은 <기업의 거짓말>도 펴냈습니다.

 

"스마트폰은 통화만 잘되면 그만"이라 생각하던 '안동 촌놈'이 IT 팀에서 잔뼈가 굵어가고 있습니다. 더 치열하게 변화하는 세상을 읽고 전하려 합니다.

하선영 기자 | 페이스북

7년째 신문사에 몸담고 있지만 네이티브 광고도 만들어봤고 방송 기자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정치·사회 ·국제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사회 변화를 민첩하게 관측하는 눈을 키우고 있습니다.

 

학부 때 사회학, 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습니다. 좋은 기사를 써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은 지금도 강렬합니다.

 

최근 모든 관심사는 IT와 스타트업, 바이오 기업들에 쏠려있어요. 기술이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기사로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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