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만족(五感滿足) 동경식당(東京食堂)

최빈 최빈 외 1명
115% 목표 달성 2,301,200원 예약완료 2,000,000원 목표 20일 남음 마감일 2017년 10월 17일 18시 00분
94 2,301,200원 예약완료 20 일 남음
2,000,000원 목표(115% 달성 2017년 10월 17일 18시 00분 종료
디지털 콘텐츠 예약하기 17,600원

마감일에 목표를 달성한 경우에만 결제가 진행되는 예약 상품입니다.

요약

돌아서면 다음 계절에 또 가고 싶은 도쿄의 식당과 카페

'팔리는 테이스트'를 만드는 도쿄 다이닝 신을 찾아서

 

내추럴 와인에서 도쿄 클래식까지, 트렌드의 최전선은 물론 전통의 계승과 재해석 등 다양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구르메 도시, 도쿄의 다이닝 신(Dining Scene). 오감으로 기억되는 다이닝 공간을 추구하는 레스토랑 DOTZ의 아트 디렉터와 쉐프가 도쿄 다이닝 현장을 맛있는 글로 풀어냅니다.

 

반짝 빛났다 사라지는 '트렌디'한 식당이 아니라, 돌아서면 다음 계절에 또 가고 싶은 도쿄의 식당과 카페를 찾아갑니다. 맛집이라고 목소리 높이는 마케팅이 아니라, 하루하루 꾸준히 만들고 다듬어 나가는 음식과 공간으로 '팔리는 테이스트(taste)'의 정수를 추구하는 도쿄 다이닝 신을 탐방합니다.

대상 독자

  • 남들 다 가는 도쿄 맛집 말고 취향과 호기심에 따라 맛집을 찾고 발견하고 싶은 분들
  • 다이닝 비즈니스에서 아트 디렉팅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궁금한 분들
  • 인상적인 다이닝 경험을 추구하는 레스토랑 DOTZ 아트 디렉터와 쉐프의 안목이 궁금한 분들
  • SNS에서 맛집이라 일컬어지는 'hip place'보다 'steady place'에 관심 있는 분들

상품 소개

1. [예약 판매] 디지털 리포트
- 디지털 리포트는 10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 상단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가격: 17,600원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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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이닝 패키지] 먹고 마시러 오세요: 다이닝 살롱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10명]

- 최빈, 현상욱 저자가 포착한 도쿄 다이닝 신의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고, 영감을 받아 만든 음식을 함께 먹고 마십니다.

- 일시: 2017년 10월 26일 (목) 오후 7시

- 장소: 아티초크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234-16 제일빌딩 6층) 

- 가격: 99,000원 (디지털 리포트 제공, VAT 포함)
- 메뉴: 추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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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십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상품을 할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단, 디지털 리포트는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메뉴부터 공간까지 다이닝 비즈니스에 영감을 주는
구르메 시티, 도쿄의 다이닝 신


카페, 레스토랑 등 오프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한 외식업의 성장으로, 국내에서도 다이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메뉴부터 공간 경험에 이르기까지 다이닝 비즈니스의 다양한 요소에 있어, 도쿄는 많은 영감을 주는 곳입니다.

하지만 도쿄의 다이닝 신(Dining Scene)에 대한 정제된 정보는 부족합니다. SNS에는 앞뒤가 잘린 단적인 평가와 도쿄 다이닝 트렌드의 단면만을 보여주는 이미지가 홍수처럼 쏟아집니다.

외식 실용서는 어떤가요? 니치 마케팅, 마이크로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시딩 마케팅 등 수많은 전략이 '요즘' 요식업의 마케팅 트렌드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이들 서적에는 데이터에 따른 다양한 스킬은 있지만, 외식업에서 핵심과도 같은 팔리는 '테이스트(taste)'를 만드는 과정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동네의 분위기에서 테이블 클로스의 촉감까지,
다이닝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아트 디렉팅


도쿄에서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실 때 경험하는 즐거움은 단지 메뉴뿐만 아니라 공간이 담고 있는 공기(atmosphere)에서 파생되는 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팔리는 테이스트를 만들어가는 도쿄의 다이닝 신에 대해 아트 디렉터와 여행자 사이의 관점과 경험으로 이야기합니다. 소울 푸드를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고 새로운 '아시아 캐주얼 다이닝'을 만들어가는 쉐프의 목소리도 더합니다.

크게는 식당이 위치한 지역과 동네의 분위기, 다이닝의 카테고리부터 작게는 커틀러리(cutlery)와 메뉴판 디자인, 흘러나오는 노래 그리고 홀 스태프의 응대 매너, 테이블 클로스(table cloth)의 촉감 등 다이닝 공간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아트 디렉팅의 요소를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콘텐츠 목차

* 목차는 가안이며, 일부 수정 및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최빈 (DOTZ 아트 디렉터)
런던 예술 대학교(University of the arts London)에서 패션 스타일링과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여행책 『잇 트레블』의 런던 파트에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패션 브랜드 홍보와 카페,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 등의 디렉팅을 거쳐, 현재 한남동 레스토랑 DOTZ의 아트 디렉팅과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살지만, 계절을 오감으로 느끼는 가드닝과 텃밭이 주는 기쁨을 가장 사랑합니다.

현상욱 (DOTZ 헤드 쉐프)
정식당 수 쉐프로 일했습니다. 정식당 시절, 패밀리 밀(family meal)로 맛본 'wok'으로 만든 볶음밥에 매료되어 호주와 홍콩에서 모던 차이니즈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멜버른 등 세계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현지의 '소울 푸드'를 맛보았습니다. 현재 한남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DOTZ의 헤드 쉐프입니다.
* 저자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신가요?

- 최빈 인스타그램 
- 현상욱 인스타그램 
- DOTZ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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