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이메일 101
- 일잘러를 위한 이메일 가이드

조성도 조성도
464% 목표 달성 4,643,600원 예약완료 1,000,000원 목표 36일 남음 마감일 2017년 12월 28일 17시 00분
328 4,643,600원 예약완료 36 일 남음
1,000,000원 목표(464% 달성 2017년 12월 28일 17시 00분 종료
디지털 콘텐츠 예약하기 14,300원

마감일에 목표를 달성한 경우에만 결제가 진행되는 예약 상품입니다.

요약

비즈니스 이메일, 제대로 된 가이드가 필요하다.

 

이메일은 비즈니스에 있어서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지만 이제껏 제대로 된 가이드는 없었습니다. 이메일마케팅 서비스 'Stibee'를 기획한 슬로워크 COO 조성도 저자가 주소 작명법부터 이메일을 통해 업무를 지배하는 방법까지, 비즈니스 이메일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룹니다.

 

취업준비생과 신입사원에게는 비즈니스 이메일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에티켓을, 사회초년생과 경력자에게는 본인의 이메일을 체크하고 이메일 스킬을 업그레이드하는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대상 독자

  •  
  • 입사지원 이메일을 보내는 취업준비생
  • OJT(직무 간 훈련)를 제대로 받지 못한 상태에서 비즈니스 이메일을 쓰기 시작한 신입사원, 사회초년생
  • 새로 들어온 직원들을 위한 이메일 사용법 가이드를 만들고 있는 (특히, 스타트업/중소기업에서 일하는) HR 담당자
  • 외부 사람들과 이메일로 소통할 일이 많은데, 따로 이메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해서 뭐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는 프리랜서
  • '내가 지금 이메일을 잘 쓰고 있는지'를 체크하여 비즈니스 이메일을 더 효율적으로, 잘 쓰고 싶은 사람
  •  

상품 소개

1. [예약 판매] 디지털 리포트

- 예약 판매 기간: 2017년 12월 28일(목) 오후 5시까지
- 가격: 14,300원 (VAT 포함)

- 디지털 리포트는 2018년 1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 상단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 예약하기]

 

 

2. [이메일 피드백 워크숍] 이메일 잘 쓰고 싶은 사람 오세요: 이메일 첨삭 세션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6명)

: 이메일 잘 쓰고 싶은 개인 대상 워크숍입니다. 취업준비생부터 사회초년생, 프리랜서 분들께 추천합니다. 본인이 쓴 이메일을 저자와 참석자들과 함께 보며 개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일시: 2018년 1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지도보기]
- 가격: 43,100원 (VAT 포함)

- 간단하게 다과를 나누지만, 저녁 식사는 하고 오시는 게 좋습니다.

- 디지털 리포트는 2018년 1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 상단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마감되었습니다]

 

 

3. [이메일 가이드 워크숍] 이메일 가이드가 필요한 회사 사람 오세요: 가이드 만들기 워크숍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6명)

: 이메일 가이드가 필요한 회사를 위한 워크숍입니다. 스타트업 인사 담당자, 기업 OJT(직무 간 훈련) 담당자분들께 추천합니다. 특정 회사 전체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이 아니기 때문에 회사당 한 명만 신청해주세요.


- 일시: 2018년 1월 16일(화)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예정)

- 장소: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지도보기]
- 가격: 78,500원 (VAT 포함)

- 간단하게 다과를 나누지만, 저녁 식사는 하고 오시는 게 좋습니다.

- 디지털 리포트는 2018년 1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 상단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마감되었습니다]

 

* 멤버십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상품을 할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단, 디지털 리포트는 멤버십을 통해서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학교에선 알려주지 않지만

사회 생활에서 진짜 필요한 것

 

"왜 내게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거죠?"

 

학교에선 알려주지 않지만, 회사에서, 사회 생활에서 진짜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메일, 비즈니스 이메일입니다.

 

이메일 사용 빈도는 회사에 따라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 회사는 없을 겁니다.

 

신입사원은 이메일 한 통을 쓰기 위해 몇 십 분씩 고민하고 고쳐씁니다. 그래도 어떻게 써야 이메일을 잘 쓸 수 있을지 알기 어렵습니다. 뭐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실수가 반복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단 신입사원뿐일까요? 많은 사회 초년생, 그리고 경력자도 이메일 쓰기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회사에서 이런 교육을 받지 않은 프리랜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휘발되는 정보가 아닌,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가이드가 필요하다

 

'비즈니스 이메일 에티켓 0가지', '이메일 잘 쓰는 법 00' 등, 인터넷에 떠도는 파편적인 정보는 많지만 스크랩하고 공유를 하더라도 며칠 뒤면 잊어버리고 맙니다.

 

어릴 적부터 이메일과 친했던 슬로워크 COO(Chief Operating Officer) 조성도 저자는 '중요하지만, 제대로 배울 곳이 없다'는 문제 의식을 가지고 <비즈니스 이메일 101>을 준비합니다. 사전 미팅에서 나왔던 저자의 말 일부를 옮깁니다.

 

1. 비즈니스 이메일, 배울 곳이 없다.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낸 지는 20년이지만 제대로 보내게 된 지는 10여년 밖에 되지 않았어요. 이메일을 제대로 보내기 위해서는 파편화된 지식을 스스로 종합하고, 잘 쓰는 사람을 따라하고, 상사에게 지도를 받는 방법밖에 없었기 때문이에요. 문제는 현재도 이런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2. 보고 따라할 가이드가 필요하다.

"슬로워크에서 일하며 입사지원자들의 이메일을 많이 읽어보게 되었는데, 이들 역시 이메일 쓰는 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대학생, 취준생, 신입사원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업무 경력이 상당한 사람들 중에도 이메일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저도 저의 이메일을 계속 점검해 볼 수 있는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비즈니스 이메일은

'편지'가 아니라 '문서'다

 

글쓰기 능력이 좋다고 해서 비즈니스 이메일을 잘 쓰는 것은 아닙니다. 비즈니스 이메일은 '편지'가 아니라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잘 쓴 이메일은 (이메일을 받는) 상대방의 시간을 줄여줍니다. 그렇다면 과연 '잘 쓴 이메일'은 무엇일까요?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실제 사례까지. 이메일마케팅 서비스 'Stibee'를 기획한 조성도 저자가 정리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이메일부터 다르다

 

A. 당신이 취업준비생이거나 신입사원이라면


이메일은 업무의 필수 요소이면서 개인 브랜딩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입사지원 이메일을 어린 시절에 사용하던 계정에서 보내면 발신자 이름이 엉뚱한 것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애써 작성한 자기소개서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와 발신자 이름이 무엇인지, 제목을 어떻게 작성하는지, 수신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본문을 작성하는지, 모바일 환경에서 보기 편한 서명을 사용하는지, 이 모두가 여러분의 인상에 영향을 미치고, 업무 효율과도 직결됩니다.

 

B. 당신이 이메일 좀 보내본 사람이라면


이메일은 세상에 나온지 40년 가까이 지났지만 꾸준히 신기술이 적용되어 발전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입니다.

 

내가 보낸 이메일을 상대방이 몇 번 열어봤는지, 본문에 있는 어떤 링크를 클릭했는지도 알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스마트하게 이메일을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 마케팅 이메일에서 빌려온 팁, 여러 커뮤니케이션 툴과의 조화로운 사용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이 리포트를 통해 여러분의 이메일을 체크하고, 이메일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콘텐츠 목차

  1. 1. 프롤로그: 정말 중요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던 것

    1. - 이 콘텐츠를 쓰는 이유

    2. -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이래서 좋다

    3.  

  2. 2.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이메일 계정 세팅하기

    1. - 이메일 계정, 다시 만들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2. - 이메일에 늘 따라붙는 나만의 서명 디자인하기

    3.  

  3. 3. 상대방의 행동을 유도하는 이메일 보내기

    1. - 처음엔 헷갈리지만 어렵지 않다. to, cc, bcc 정확히 알기

    2. - 행동유도의 첫 번째 단계: 제목 작성하기

    3. - 상대방의 시간을 아끼는 본문 작성하기

    4. - 첨부파일도 이메일의 일부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5.  

  4. 4. 이메일 스킬 업그레이드

    1. - 언제 보내는 게 가장 좋을까? (예약하기)

    2. - 답장(reply)으로 주도권 찾기

    3. - 전달(forward)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4. - 스마트한 받은편지함 만들기

    5. - 아차! 이메일을 잘못 보냈다면? 실수를 복구하는 법

    6.  

  5. 5. 이메일 자유자재로 갖고 놀기

    1. - 되돌아오는 이메일의 이유

    2. - 이메일 스트레스는 Inbox Zero로 해결

    3. - 이메일 앱 춘추전국시대, 나에게 맞는 앱 선택하기

    4.  

  6. 6. 이메일은 하나로 통한다. 마케팅 이메일에서 배우기

    1. - 모바일로 먼저 읽고, PC에서 찬찬히 다시 읽는다

    2. - 누구나 누르기 쉽게, CTA 버튼 삽입하기

    3. - 오픈과 클릭 추적하고 반응 예측하기

    4. - 메일머지가 뭐지?

    5.  

  7. 7. 사용법은 잘 알겠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다면?

    1. - 사례로 보는 이메일 글쓰기

    2. - 이메일이 전부가 아니다. 조화로운 커뮤니케이션 비법

    3.  

  8. 8. 팁: 이럴 땐 이렇게

    1. - 스타트업 CEO

    2. - CS담당자

    3. - HR담당자

    4.  

  9. 9. 에필로그

 

 

* 위 목차는 가안입니다. 일부 내용은 수정 및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리포트는 2018년 1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 구매하신 리포트는 PUBLY 사이트 상단 [내 콘텐츠]에서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조성도 슬로워크 COO | 페이스북, 트위터, 미디엄

 

첫 이메일 계정을 생성한 것이 1994년. 첫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낸 것이 14세에 웹진 편집장을 맡았던 1997년. 그 후 인터넷 기반의 시민운동, IT스타트업 창업, 사회적기업가 인큐베이팅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솔루션 기업 슬로워크에서 COO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쓰기의 기초를 닦은 것은 2004년,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인턴십을 할 때였고, 2007년에 첫 창업을 하며 실전에서 부딪히며 많이 배웠습니다. 2010년에는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면서 공공 영역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했습니다. 슬로워크에 입사한 이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고객과 이메일을 주고받았고, 수많은 입사지원자들의 이메일도 받아봤습니다. 이메일마케팅 서비스 'Stibee'를 기획하며 마케팅 이메일을 깊이 연구했고, 그렇게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강연과 기고를 했습니다.

 

개인 브랜딩과 조직문화, 업무 효율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이메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구매하기 전, 저자의 글을 읽어보세요]

- 입사지원자를 위한 이메일 주소 가이드

- 스팸메일을 가장 많이 '읽은' 남자 (이 글은 2016년, 조성도 저자가 참여한 PUBLY의 <이메일마케팅 컨퍼런스, 왕중왕을 가다> 미리보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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