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UX 디자인

강동석 강동석
101% 목표 달성 1,014,200원 예약완료 1,000,000원 목표 25일 남음 마감일 2017년 07월 18일 18시 00분
34 1,014,200원 예약완료 25 일 남음
1,000,000원 목표(101% 달성 2017년 07월 18일 18시 00분 종료
디지털 콘텐츠 예약하기 19,800원

마감일에 목표를 달성한 경우에만 결제가 진행되는 예약 상품입니다.

요약

삼성전자 UX 센터장으로서 글로벌 선행 UX 디자인 조직을 총괄했던 강동석 저자가 UX 디자이너, UX 디자인 업무 관련자들이 한 번쯤은 마주치고 고민했던 질문들에 대해 들려주고 싶은 내용들을 정리합니다. 

대상 독자

• 회사에서 겪고 있는 많은 고민들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은 UX 디자이너

• UX 디자이너와 보다 잘 협업했으면 하는 관련 부서 담당자들

• UX 디자인 관련 조직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운영 방식이 고민인 의사결정자 분들

 

상품 소개

 1. [예약 판매 할인] '방황하는 UX 디자인' 디지털 리포트 
- 할인 기간: 2017년 7월 18일(화) 오후 6시까지
- 가격: 25,300원 → 19,800원 (VAT 포함)
- 리포트는 8월 중 발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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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살롱 패키지] 말하러 오세요  오프라인 모임 (8/24 목)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10명) 
- 강동석 저자가 참석자들과 함께 UX 디자인과 UX 디자이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일시: 2017년 8월 24일(목) 오후 8시 (약 2시간 예정)
- 장소: 서울 시내 (장소 추후 확정)
- 가격: 53,900원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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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지금은 UX 디자인의 정체성 정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UX 디자인이 무엇인가?" 라는 짧은 질문에 간단하게 답하기란 어렵습니다.

 

제품 및 시각 디자인, 인간공학,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전산 등 많은 분야가 연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UX 디자인은 종합적이고 다학제적(Interdisciplinary)인 분야입니다.

 

UX 디자인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라며 주목받은 적도 있지만 아직도 정체성이 모호한 영역입니다. 많은 UX 디자이너들이 이 문제에 관해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삼성전자에서 글로벌 UX 디자인 조직을 총괄했던 강동석 저자가 이 분야로의 진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물론, 현재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콘텐츠는 크게 네 가지에 중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첫째, UX 디자인 업무에 대한 다양한 시각차이로 논의를 시작하려 합니다.
UX 디자인은 다양한 협력 및 이해관계자가 존재합니다. 각각의 서로 다른 생각들이 우리가 마주하는 어려움들의 원인이기도 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될 것입니다.

 

두번째, UX 디자인 업무의 방향성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회사에서 UX 디자인의 역할과 지향점, 현실과 괴리가 발생하는 부분들을 살펴보고 조직, 인력, 외부 협력 등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지 다룰 예정입니다. 

 

세번째는 UX 디자인 관련 방법론의 홍수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모든 방법론에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가치와 의도'가 있지만, "달을 가리키니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만 쳐다보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의 실리콘 밸리에서의 경험을 통해 좋은 UX 디자인 도출을 위해선 방법론이 아닌 근본적인 기준이 먼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은, UX 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자세입니다.

다학제적인 분야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팀을 꾸려나가야 하는지 등 제가 UX 조직을 운영하면서 느끼고 깨달았던 실질적인 고민들과 조언입니다.

콘텐츠 목차

1. 대세에서 물음표로 : 기업에서 UX 디자인 조직이 처한 어려움

UX 디자인은 어떤 분야보다 빠른 시간에 관심을 받으며 성장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UX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고 느끼는 서로 다른 시각들과 그에 따른 질문들을 해석합니다.

 

- 화려한 데뷔 : 경쟁력의 핵심으로 대두

- UX 디자인을 둘러싼 수많은 Gap

- 유사 전공자들이 모여서

- UX 디자인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2. 기업에서의 UX 디자인 : 역할, 인력, 방법에 대한 객관적인 논의

UX 디자인 본연의 역할, 회사에서의 UX 디자인의 위치, 외부 전문가들과의 협력 등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일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 세분화된 역할의 역설

- 제품개발 프로세스에서의 역할이 UX 디자인의 위상

- 원하는 인재상과 현실과의 괴리

-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의 구별

- 아는 만큼 남의 힘을 활용할 수 있다

 

3. 수많은 방법론의 홍수 : 도깨비방망이는 없다, 대신 만드는 방법은 있다

유난히 많은 방법론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을 사용하면 무릎을 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는지 다들 고민합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기보다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인사이트를 정리합니다.

 

- 프로세스는 질을 담보하지 않는다

- UX 측면의 변곡점이 기회의 Point

- 변하지 않는 기준 : Experience Gap

- 실리콘 밸리의 “Maker Way”

 

4. 이제는 다시 가다듬어야 할 시점 : 바라보는 방식의 변화

UX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자세에 관한 내용입니다.

 

-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

- Multidisciplinary: Core와 Analogy

- Small Team과 Rapid Iteration

- UX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 소개

강동석 삼성전자  UX센터장은 포항공대에서 인간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삼성전자에서 19년간 (1997-2015) 재직하였습니다. 

 

UX 디자인의 중심에서도, 주변에서도 있어 보았습니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선행 UX 디자인 조직을 맡아 운영하였고 사업기획 및 업무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UX 디자인 부서도 바라본 경험이 있어 UX 디자인 분야를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우수 인력들과 일했습니다. 

TED 강연에서 “6th Sense”로 잘 알려진 인도 출신의 Pranav Mistry와도 함께 조직을 만들어 왔고, 수많은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우수한 인력들을 채용하고 같이 일하면서 그들의 UX 디자인 방식을 충분히 경험했습니다.

 

다양한 분야, 제품, 유관부서를 경험했습니다. 

삼성전자의 휴대폰, TV, 가전 등을 대상으로 선행 UX 디자인을 개발해 보았고 이 과정에서 연구, 개발, 마케팅, 상품기획 등의 부서와 같이 일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리서치부터 컨셉 개발, Rapid Prototyping, 평가에 이르는 모든 세부분야도 수행했습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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