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 독점적 칸 광고제
- Cannes Lions 2017

우승우, 장원정 우승우, 장원정
168% 목표 달성 5,063,400원 예약완료 3,000,000원 목표 47일 남음 마감일 2017년 08월 09일 18시 00분
170 5,063,400원 예약완료 47 일 남음
3,000,000원 목표(168% 달성 2017년 08월 09일 18시 00분 종료
디지털 콘텐츠 예약하기 18,700원 오프라인 결합 상품 보기 41,900원 ~ 13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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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티켓비만 500만 원인 Cannes Lions. 대체 어떤 사람들이 오고,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까?"

 

세계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Creativity) 축제, 2017 칸 광고제를 찾은 명사들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72초TV' CBO 우승우 저자, 오스트리아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KTHE' 전략·혁신 팀장 장원정 저자의 관점과 함께 독점적으로 전합니다.

 

#브랜드, #콘텐츠, #크리에이티비티를 중심으로 칸에서 열리는 주요 세션과 명사들의 이야기를 균형있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대상 독자

  • 2016 칸 광고제 리포트를 구매한 사람들
  • 칸 광고제에서 열리는 수많은 세션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가는지 궁금한 사람들
  • 칸 광고제를 찾는 크리에이티비티 업계 명사들과 기업들이 궁금한 사람들
  • 브랜드, 콘텐츠, 크리에이티비티에 관심 있는 사람들
  • 우승우 저자장원정 저자의 생각과 관점이 궁금한 사람들

상품 소개

1. [기간 한정 할인] 디지털 리포트
- 할인 기간: 2017년 6월 28일(수) 오후 6시까지
- 가격: 27,000원 → 18,700원 (30% 이상 할인,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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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 라이언즈 패키지] 20대만, 들으러 오세요
: 우승우 저자 강연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30명)

- 일시: 2017년 8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41,900원 (디지털 리포트 27,000원 + 음료 제공, VAT 포함)

- 1989년 이후 출생자만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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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미나 패키지] 듣고 물으러 오세요
: 우승우 저자 강연 및 Q&A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30명)

- 일시: 2017년 8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진행)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58,900원 (디지털 리포트 27,000원 + 음료 제공,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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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담 패키지] 듣고 말하러 오세요
: 우승우 저자와의 대담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12명)

- 일시: 2017년 8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30분 진행)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82,700원 (디지털 리포트 27,000원 + 음료 및 음식 제공,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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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맥주 대담 패키지] 듣고 말하고 마시러 오세요
: 우승우 저자와의 대담 + 디지털 리포트 + 어메이징 브루어리 맥주 및 음식 (선착순 15명)

- 일시: 2017년 8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 (약 2시간 30분 진행)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118,900원 (디지털 리포트 27,000원 + 음료 및 음식 제공,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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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담 with 패널 패키지] 작년 저자와 함께 말하러 오세요
: 우승우 저자와의 대담 (with 이지홍) + 디지털 리포트 (선착순 10명)

- 우승우 저자와 함께, 슈퍼셀 마케터이자 2016 칸 광고제 리포트 이지홍 저자가 패널로 참석합니다.
- 일시: 2017년 9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약 3시간 진행)
- 장소: 서울 시내 (추후 업데이트 예정)
- 가격: 135,900원 (디지털 리포트 27,000원 + 음료 및 음식 제공,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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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광고 시상식은 올림픽처럼,

네트워킹과 세미나는 다보스처럼,

배움의 기회는 하버드처럼."

 

“I wanted to turn it into the Olympics of advertising as far as awards were concerned, the Davos in terms of networking and seminars, and the Harvard in terms of opportunities to learn.”
- Roger Hatchuel (Cannes Lions 초대 회장, 로저 해추얼)

 


시상식, 네트워킹, 세미나, 그리고 배움의 기회가 있는 곳. 매년 6월이면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광고인들과 크리에이티비티 산업 종사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입니다. 올해로 64회를 맞은 칸 국제 광고제(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광고제) 때문입니다.

 

광고인들의 축제였던 칸 광고제는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세계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로 발전했습니다. 칸 광고제에서 진행하는 주요 행사와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비는 500만 원. 심지어 그 가격은 매년 오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대체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까요?

 

2017 칸 광고제에서 오가는 명사들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우승우 저자와 장원정 저자의 관점과 함께 독점적으로 전합니다.

 

 

칸 광고제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브랜드쟁이, 광고쟁이를 만나다

 

칸 광고제는 더 이상 광고인들만의 축제가 아닙니다. 이노베이션, 엔터테인먼트 등 회가 거듭될 수록 새로운 분야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그 트렌드는 올해에도 이어집니다.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칸 광고제가 60년 이상 승승장구하는 비결이 아닐까요.

 

600명이 넘는 세계 최고의 연사들이 150개 이상의 세션에서 독창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를 모두 담을 수는 없습니다. 누가 보느냐에 따라 듣는 세션도, 소화하는 내용의 주제와 깊이도 달라집니다.

 

비(非) 광고인이지만 크리에이티비티 업계에 걸쳐 커리어를 쌓아온 브랜드 컨설턴트이자 72초TV CBO 우승우 저자, 그리고 제일기획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뒤 오스트리아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에서 전략 혁신 팀장을 맡고 있는 장원정 저자의 서로 다른 뷰를 통해 색 다르지만 균형 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칸 광고제에

나영석, 이서진이 온 이유는?

 

그렇다면 이번 칸 광고제에서 두 저자가 주목하는 연사들은 누구일까요? 2017 칸 광고제의 주요 연사들을 소개합니다.

 

 

데이비드 드로가부터 나영석 PD까지. 광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비티 산업을 넘나드는 업계 명사들의 이야기, 그리고 두 저자의 관점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할인 가격에 리포트를 예약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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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칸 광고제 리포트


2017 칸 광고제 리포트 예약 판매를 기념하여, 2016 칸 광고제 리포트를 할인 가격에 판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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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55,000원 -> 27,500원
- 할인 기간: 2017년 8월 9일(수) 오후 6시까지


콘텐츠 목차

A. 프롤로그

- '브랜드쟁이'의 시선으로 칸 광고제를 보다 (우승우 저자 소개)

- '논두렁' 소녀, 혁신을 사랑하게 되다 (장원정 저자 소개)

B.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B-1. 브랜디드 콘텐츠

- KFC CMO가 72초TV CBO가 된 이유

- 왜 기업들은 기존 광고가 아닌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까

- Branded Content is So 1990s

- Back to the Future of Branded Content with Mattel

 

B-2. 콜라보레이션
- 브랜드, 서로가 서로를 원하다

- 루이비통은 왜 슈프림과, 72초TV는 왜 더부스 맥주와 콜라보레이션을 했을까

- Defining Culture Through Brand and Artist Collaborations

- Ellie Goulding Directs….The New Era of the Creative Collaboration

B-3. 브랜드
- 칸에서 만난 매력적인 브랜드들

- 브랜드 전성시대: 미디어 브랜드, 콘텐츠 브랜드, 플랫폼 브랜드

- The LEGO® Social Media Journey

- Healthy Storytelling – the Importance of Embracing the 'Dark Side’

- Three things keeping me up at night

 

C. 콘텐츠, 미디어 & 플랫폼

 

C-1. 콘텐츠

- 사람들이 열광하는 콘텐츠의 비밀

- 나영석, 이서진이 칸에 온 이유는?

- 왜 사람들은 지루함에 열광할까: 삼시세끼와 노르웨이 슬로TV

- The Power of Boredom: How Ordinary Can Be Extraordinary

 

C-2. 미디어 & 플랫폼

- 판은 이미 뒤집혔다

- 1인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마케팅
- 에이전시,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변화

- Influencing Authentically
- Classic Hollywood Meets the YouTube Generation: Who Are Fans Following?

- What Makes a Great Entertainer?


C-3. 콘텐츠의 브랜드화 (Contented Brand)

- 콘텐츠, 브랜드가 되다
- 콘텐츠 비즈니스의 핵심, IP

 

D. 크리에이티비티 & 이노베이션

 

D-1. 크리에이티비티

- 세상을 바꾸는 모든 새로운 생각: '아이디어쟁이'들, 광고 밖으로 나오다

- 크리에이티브는 어디서 오는가: 업계 구루들의 생각법

- (Droga5) The Lion of St Mark interview: David Droga

- (Emotional Network / Serviceplan) Why are we Creative

- (Berlin School of Creative Leadership) Brand Me: Understading personal value

- (Publicis) Can creativity change the world?

 

D-2. 인더스트리, 컨설팅, 에이전시

- 이들이 칸 광고제에 오는 이유

- 에이전시의 현재 그리고 변화

- (Twitter) A worldwide movement is happening now

- (Facebook) Building community through creativity on mobile

- (Youtube) The changing face of original content

- (Spotify) I want my mobile TV: Producing for the streaming generation

- (Digital McKinsey) Design Forward: Creating for the Future

- (AKQA) Future Lions 2017: Beyond

- (IAB) Mobile-only Pioneers: What's next

- (PHD) Merge - the closing gap between technology and us

 

D-3. 스타트업, 이노베이션, 동아시아 기업

- 스타트업: 아이디어가 테크놀로지와 만나면

- Innovation Lions, R/GA Startup Campus 주요 케이스 등 혁신 트렌드 소개

- '아이디어 후발주자'에서 '혁신 선두주자'로

- 기술 기반의 동양권 크리에이티브가 뜬다

- Innovation Lions Shortlist Presentations

- (Tencent) Isobar with Tencent: AI, the future of creativity
- (Huawei) China's age of ambition

- (Baidu) Perspectives from China: Baidu on the future of AI

- (Alibaba) What happens when Hollywood meets Silicon Valley?

 

E. 에필로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칸에 오는 이유

- 내부자의 눈에서 외부인의 시선으로

 

* 위 콘텐츠 목차는 가안입니다.

세부 목차 및 세션 리뷰는 현지에서 듣는 강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외식, 주류, 매거진 등 라이프스타일 업계에서 마케터와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습니다. 인터브랜드에서 브랜드 컨설턴트로, KFC Korea에서는 CMO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콘텐츠 스타트업인 72초TV의 CBO로 비즈니스와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의 모습을 브랜드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고 브랜드, 콘텐츠, 공간, 책, 맥주, 야구, 여행 등의 키워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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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궁금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회사와 사람들이 칸 광고제에 관심을 가지는지. 광고회사도 아닌 스타트업이나 테크 기업, 심지어 컨설팅 회사들까지 칸 광고제에 참여하는지. 칸이라는 도시에서 왜 이렇게 큰 행사들이 많이 열리는지. 하지만 광고제는 광고를 업(業)으로 하는 전문가들이나 참가하는 행사라는 선입견이 강했습니다.

우연히 재미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칸 광고제에 참석할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광고라는 것이, 크리에이티비티라는 것이 그다지 특별한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브랜드가 그렇듯 광고나 크리에이티비티 역시 소수의 전문가들만이 아닌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누리고 경험할 수 있는 키워드입니다.

비록 광고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일상 깊숙하게 녹여져 있는 광고와 크리에이티비티는 물론 브랜드,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광고에서 크리에이티비티로, 크리에이티비티에서 콘텐츠와 솔루션으로 확장해 가는 칸 광고제의 모습처럼 변해가는 일상의 모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일기획에서 10년간 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의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습니다. 제일기획 오스트리아 법인장을 지낸 후 현재 오스트리아 빈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KTHE GmbH에서 마케팅 전략 · 혁신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아이디어가 만나 세상을 바꾸는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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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없는 공모전에 낙방하고 광고 동아리 활동으로 밤을 지새우던 대학생 시절, 칸 광고제는 꿈에서도 감히 그려볼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정확히 3년 전, 바로 그 칸에서 타이타늄 및 이노베이션 부문 세계 탑20 쇼트리스트에 들고, 심지어 발표까지 하게 되었던 날, 이게 정말 지금 내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 맞는지 어리벙벙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십여 년 간 몸담았던 제일기획에서 퇴사한 후, 오스트리아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에서 마케팅 전략 및 혁신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대형 광고주들의 낡은 브랜드 이미지를 디지털 매체나 혁신적인 캠페인을 통해 쇄신하는 프로젝트를 주로 진행합니다. 삼성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연스레 혁신기술이나 스타트업계에도 관심이 높아져, 현재 빈 국립상대(Wirtschaftsuniversität Wien)에서 Entrepreneurship & Innovation MBA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한편, 국내외 스타트업들도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뇌는 근육과 같아서, 늘 밥을 줘야 하고, 늘 운동시켜야 한다는 게 평소의 지론입니다. 한국과 외국의 관점, 전통 매체와 디지털 매체의 관점, 기술과 창의력의 관점을 버무려, 수십여 세션을 하드코어하게 소화하고, 알찬 '뇌 밥'을 꼭꼭 씹어 먹기 쉬운 알약처럼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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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 상황이 궁금하다면,
'퍼블리 : 칸 광고제 Private Group'에서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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