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INSIGHT
- 강대권의 글로벌 경제 읽기

강대권 강대권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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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인사이트' 디지털 리포트 - PC와 모바일에서 읽으실 수 있는 디지털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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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높은 수익률을 내는 최고의 펀드매니저보다는, 크지는 않아도 꾸준한 수익을 내는 독특한 펀드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강대권 펀드매니저의 글로벌 경제의 흐름과 이슈를 돌아보는 리포트입니다. 2017년 3월부터 6월까지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즈,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닛케이, 디이차이징(第一财经, 제일재경). 경제 관련 주요 외신들을 읽고, 기사 요약과 함께 글로벌 경제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읽을 거리를 독자 분들께 전해드립니다.

대상 독자

  • 글로벌 경제 트렌드가 궁금한 펀드매니저/투자자
  • 폭넓은 경제/시사 상식을 알고 싶은 직장인
  • 언론사, 공사, 기업체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 강대권 저자의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글을 읽어 온 독자

콘텐츠 소개

주관과 안목을 갖춘 저자가
글로벌 경제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강대권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서 학/석사를 마치고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서 근무하였고, 2014년에 새롭게 시작한 유경PSG자산운용에 합류했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 최고의 펀드매니저보다는, 크지는 않아도 꾸준한 수익을 내는 독특한 펀드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지난해 공모펀드 운용사 수익률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작년 가을, 이상우 애널리스트와 함께 '한국 조선업 역사로 읽는 글로벌 경제' [바로가기] 리포트의 공동 저자로 PUBLY 독자들에게 가치있는 읽을 거리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세계적인 경제 흐름과 이슈들을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2주에 한 번씩,
강대권 펀드매니저의 관점과 통찰을 전합니다


펀드매니저는 세상의 각종 이슈들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강대권 저자 역시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신문들을 매일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읽은 기사들을 바탕으로 경제의 큰 흐름을 개별 기업과 연관지어 본인만의 통합적인 관점으로 해석하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15/9/10 일본과 브라질, 위안화, 아이폰, 천만영화)

이번에는 기존의 짧은 큐레이션에서 한 단계 더 발전시켜서 2주 간의 글로벌 경제 이슈들을 모아
(1) 주요 경제 흐름을 분석하고,
(2) 생각해볼 만한 경제 이슈를 해설하는 리포트를
3달 동안 격주로 총 6회 발행합니다.
강대권 저자가 다룰 주요 매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즈, 이노코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닛케이, 디이차이징(第一财经, 제일재경). 경제 관련 주요 외신들을 읽고, 2주마다 기사 요약과 함께 글로벌 경제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읽을 거리를 독자 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딥 인사이트 리포트와
함께 읽으면 좋은 리포트


한국 조선업 40년 역사로 읽은 글로벌 경제 
디지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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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목차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1: 3/24 발행 완료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2: 4/6 발행 완료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3: 4/20 발행 완료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4: 5/4 발행 완료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5: 5/18 발행 완료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6: 6/1 발행 완료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7: 6/15 발행 완료
딥 인사이트 리포트 Vol.8: 6/29 발행 예정

저자 소개

강대권 저자가 더 궁금한 분들을 위해, 저자가 직접 쓴 소개 글과 인터뷰 기사를 소개합니다.

 저자 소개  블로그 | 트위터

24시간 시세를 쳐다보며 매일매일 수익률에 쫓기는 생활에 신물이 나지만, 주식 펀드매니저가 된 지 11년 차가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집중하지 못하고 이런저런 탐닉에 빠지곤 했는데,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시도 때도 없이 공부해야 하는 펀드매니저의 일이 저처럼 산만한 사람에겐 그럭저럭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돈을 좇는 탐욕스러운 직업이지만, 제 노력으로 다른 누군가의 자산을 지키고 키워나갈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에서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펀드매니저로 일하면서 예측은 늘 어긋나고 당연하다고 믿었던 논리는 늘 뒤집힌다는 것을 매일매일 절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 무력감 속에서도 세상의 흐름들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해하고 싶다는 소망은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맞는 이야기보다는 옳은 이야기를, 득이 되는 이야기보다는 생각해 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터뷰 기사 

1. "조선업이 미디어업에 던지는 질문은?"···조선업 보고서로 크라우드 펀딩 성공한 펀드매니저
2. [자본시장의 리더 | 강대권 유경P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가치 투자가 꼭 장기 투자일 필요는 없다
3. 유경PSG자산운용 강대권 주식운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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