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완벽한 스웨덴에서 디자이너로 일한다는 것 -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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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벽한 스웨덴에서 디자이너로 일한다는 것 - 1차

일시 2018년 6월 26일(화요일) 오후 7시 40분(약 2시간 0분 진행 예정)

장소 삼성동 스파크플러스 (강남구 테헤란로87길 29, M타워 8층)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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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내용

"스웨덴 디자인 회사에서 한국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이노베이션 에이전시에서 인터랙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이진재 저자의 스웨디시 워크, 라이프, 디자인! (Swedish Work, Life, Design)

 

스스로를 '다분히 한국적이고 동양적인 사람'이라고 묘사한 저자는 수평 문화가 뿌리 깊이 자리한 스웨덴에서 일하며 어떤 시행착오를 겪고, 어떻게 극복하고 있을까요?

거의 완벽에 가까워 보이는 그들은 정말로 완벽할까요?

수평적인 업무 환경과 조직문화가 디자이너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이진재 저자가 '조직문화', '워라밸', '다양성' 등의 키워드로 생생하게 풀어내고, 오시는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며 '이렇게 일할 수도 있구나'라는 것을 간접 경험하고 싶은 실무자,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관리자, 좋은 디자이너를 꿈꾸는 디자이너를 위한 모임입니다.

 

 

[타임라인]

19:40 ~ 20:00  체크인

 

20:00 ~ 21:20  이진재 저자와의 대화

- 이런 일을 했고,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스웨덴 디자인 회사의 조직문화 들여다보기 
- 스웨덴 디자인 회사에서 찾은 '워라밸'
- 거의 완벽한 스웨덴, 그럼에도 불구하고
- 지금, 여기: 디자이너로서의 성장

 

21:20 ~ 21:40  체크아웃

 

* 체크인과 체크아웃에 대해 이진재 저자가 쓴 글을 읽어보세요!

하루의 시작과 끝은 체크인, 체크아웃으로

 

 

 

이진재 인터랙션 디자이너 | 페이스북, 브런치, 블로그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스웨덴의 디자인 스쿨 하이퍼 아일랜드 인터랙티브 아트 디렉터 프로그램에서 1년 동안 인터랙션 디자인을 공부하고, 이노베이션 에이전시 Above에서 일하는 인터랙션 디자이너입니다.

 

대학교에서는 심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이노션 월드와이드에서 3년 동안 디지털 테크놀로지 기반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누가봐도 재미있는 일을 재미없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을 온전히 바칠 수 있을 만큼 설레는 일을 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에게 인터랙션 디자인은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테크놀로지를 인간 중심으로 새롭게 디자인하는 일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해온 일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라 세상을 처음 접한 사람처럼 모르는 것도, 궁금한 것도, 부족한 것도 많습니다.

 

배우고 경험한 걸 글로 옮기는 일을 좋아해서 블로그와 브런치에 종종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외에 디자인 매거진 CA에서 <하이퍼 아일랜드의 기록>을 연재하면서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해외 디자인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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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 판매 기간: 6월 20일(수) 오후 5시까지

- 본 모임은 3명 이상 구매 시 진행됩니다.

- 모임 구매자만 참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