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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성공적으로 PT를 준비하고 싶다면?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컨셉 기획부터,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얻는 기획서까지

'일 잘하는 광고기획자의 업무일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총 41분 분량]

일 잘하는 광고기획자의 업무일지 
: 기획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가이드북

저자 황수연, 이하은


#1 프롤로그: PT의 계절이 왔다

#2 [1일자] 프로젝트 킥오프: 제대로 알아야 시작할 수 있다

#3 [2일자] 아이디어 회의: '일잘러'로 보일 수 있을 것인가

#4 [3일자] 아이디어 정교화: 끝까지 가야 만날 수 있는 것

#5 [4일자] 컨셉 회의: 될 놈을 되게 하는 방법

#6 [5일자] 제작물 리뷰: 옥석 가리기의 원칙

#7 [6일자] 기획서 탈고: 어려운 걸 쉽게, 쉬운 걸 깊게, 깊은 걸 유쾌하게

#8 외전: 성장을 증명해야 할 시간

(미리보기)

 

독자 리뷰

💡박준* 님💡
매우 만족합니다. 마치 플래닝팀에 들어가 광고대행사의 플래너라는 직업군이 어떤 일을 하는지 옆에서 관찰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도 광고분야는 아니지만 기획서를 쓰는 실무자로서, 공감하고 나도 써보고 싶은 아이디어들은 메모하기도 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태까지 퍼블리에서 본 콘텐츠 중에서 가장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최한*님_홍보/PR , 4년차💡

현재 홍보기획자로 있습니다. 매우 만족스런 콘텐츠입니다. 콘텐츠 서문에 가상의 상황이라고 되어있는데, 같이 전략을 짜는 기분입니다. 현업에 있으면서(첫 직장이라) 다른 회사와 다른 기획자의 일하는 방식이 궁금했는데,. 그냥 기획이론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과정이 그려져있어서 사고하는 방향과 방식에서 많은 인사이트 얻어갑니다. 당장 적용해보고픈 것들이 많네요! 만족만족!!

 

💡신동*님💡
최고입니다. 중간중간 삽입한 스케쥴 표나 노트 필기 같은 것들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외전" 챕터가 특히 앞에서 읽은 내용을 복기하며 한판으로 써보는, 마치 모의 실전같은 느낌이예요. 마지막 챕터까지 꼭 읽기를 추천합니다.

 

💡김수*님_마케팅💡

오랜만에 퍼블리에서 찾고자 했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우선 기존에 기획과 관련된 여러 방법론부터 바이블이라 불리우는 책에 담긴 내용이 현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흐름을 알려주는 거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생각하는 늑대 타스케'처럼 이야기를 통해 기획의 가닥을 잡아주시니 명료하게 정리가 잘되었습니다. 앞으로 형식은 달라도 이렇게 알찬 내용이 담긴 글을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경*님_마케팅 , 5년차💡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고 있는 1인으로 너무나도 공감하며 한 챕터씩 보았고요, 컨텐츠 속 화자처럼 나도 저렇게 진짜 일을 제대로 하고 싶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