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 [총 115분 분량]

 

1. 파워풀한 팀은 무엇이 다른가: 기업문화 파헤치기 (80분)

    - 저자 추가영, 허란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때에 신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협력의 기본은 소통입니다. 조직이든, 사회든 신뢰가 없으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게 됩니다. 이제 처음 품었던 질문인 '어떻게 하면 출근길이 즐거울 수 있을까'에 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 협력이 가능한 문화를 만들면 기꺼이 즐겁게 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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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각 기업의 특색이 느껴지고, 고민의 흔적이 보였다. - 하민* 님 (인사/총무, 3년차)
 

현장감이 있고 논리가 명확해서 이해가 쉽네요, 게다가 우리 기업들을 소개해 뿌듯하네요 - Ke* 님 (마케팅, 9년차)

다양한 회사의 기업문화를 알수 있었고, 실제 적용해 볼만한 내용이 꽤 있었습니다. 강력추천 - 변유* 님

2. [퍼블리 필독서 들춰보기] 두려움 없는 조직 (10분)

    - 저자 정재용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퍼블리라는 조직의 구성원으로 일하면서 스스로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일과 관련 없는 괜한 것들을 걱정하고 신경 쓰기보단 목표 달성에 몰입하게 되었고, 말할까 말까 망설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저와 조직 모두의 성장에 더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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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모든 사장님이 읽어보셨으면 좋겠군요!!!!!!! - 박민* 님 (콘텐츠 기획/제작, 11년차)

좋은 조직문화는 직급 상관없이 모든 구성원이 두려움없이 의견을 낼 수 있는 환경이란 걸 다시 느끼게 되네요 - 이소* 님 (마케팅, 7년차)

3. 퍼블리 팀원과 매니저는 매주 1:1을 한다 - 1:1 사용 설명서 (10분)

    - 저자 박소령

그러나 '팀 내부에서 우선순위가 명확하다'라는 건 저의 크나큰 착각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팀원 한명 한명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제가 눈 감고 있었던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새 목표를 공유한 지 반년이 지났음에도, 팀원 개개인이 일하는 방식은 여전히 예전 사업모델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새 사업모델에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음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거니까' 관성대로 하고 있는 일들도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기구독 멤버십을 왜 하는지, 꼭 해야 하는지에 대한 팀원들의 이해 역시 제각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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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커질수록, 관료화된 조직일수록 구성원의 주기적인 Alignment 점검이 필요하다 봅니다. 또한 주니어급에서 회사가 운영되는 것에 불만이 있고 이를 표출할 수 있느냐가 그 조직의 건강과도 연결되어있다 생각합니다. 이 글은 '왜 그것이 중요한가', '왜 그것을 해야하는가'에 대해 답을 해 주고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실제로 어렵게 선발한 신입사원들이 1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퇴사해버리는 경우의 상당수가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박영* 님 (영업/판매, 2년차)

목적, 목표, 구체적 팁까지 완벽하다. - 장보* 님 (사업전략, 11년차)

4. '요즘 회사생활은 어때요...?'밖에 할 말이 없다면? (15분)

    - 저자 박소리

팀원들과 면담을 하는 일은 n년차 팀장인 저에게도 어려운 일입니다. 면담을 잘하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고 영상을 보며 공부했는데요. 현업에 적용했을 때 실제로 효과를 본 방법들만 모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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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중간 관리자로써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에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당장 사용해볼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이 대부분이라 너무 좋네요 - 주수* 님 (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 4년차)

책으로는 느낄 수 없는 조언이었습니다. 특히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한 포인트, 문서로 쌓는 방법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현* 님 (홍보/PR, 7년차)